[자료출처 : 유튜브 & 오늘의세계]
36년을 삽과 곡괭이로 산을 파기 시작한 할아버지 이유는 물이부족한 마을 주민을 위해
지작한 일이라 한다.
누구나 불가능 할 것이라 했던 일을 점점 마을사람 모두가 동참 하는 일이되어 버렸다.
36년간 3개의 산봉우리 10개의 언적을 지난는 7,200미터의 수로를 완성했단다.
조금은 지난 이야기지만 난 어제 처음 알게 되었다.
이름이 '황 다파'처음에는 장난으로 들었다 검색을 해보니 진정 실존인물이었다.
장난처럼 들렸던 황다파 할아버지 이야기.
모든 일엔 선구자가 있다.
스팀잇에서 보아도 선구자역할을 하는 많은 분들을 볼 수 있다.
처음 시작하는 스티미언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
새로운 태그를 구성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
처음 스팀잇을 하는 분들을 위해 책을 만드시는 분들
너무나 많은 분들이 황다파 할아버지처럼 첫 삽을 뜨시는 멋진 스티미언들
이분들은 스팀잇의 이장이라 불러야 할 것 같다.
또 그러한 생가에 함께 동참하는 많은 분들을 보면서 스팀잇내부에도 멋진 '황다파'
할아버지같은 분들이 많다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난 그냥 호미하나 들고 따라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