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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저 손도장을 기억한다 누구인지 알 수있다. 안중근의사의 굳은 마음을 잡기위해 소가락을 잘랐을 것이다 그 결심을 혈서로 남긴 그 손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2월14일 오늘은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여기저기 초콜릿 투성이다.
나 역시 역사를 잘 모른다 하지만 오늘로서 또 하나의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2월14일은 '안중근의사의 사형선고일'이다. 뜻깊은 무엇을 하기 위함이 아니다 단지 잊지않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