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이렇게 글을 쓸 수있도록 해준 장본인이 있죠.
바로 @aquabox님 입니다.
작년 여름 스팀잇을 소개를 받아 가입하게 되었고 그 뒤로 매일같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직도 스팀잇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많아서 @aquabox님께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어젯밤엔 그동안 너무 날로 먹은 것 같아서 많지는 않지만 조금 스팀을 매수했습니다. 구입한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아 아직 파워업을 못했지만요..
그런데 밤새 많은 일이 있었더라구요.
트론이 스팀을 인수했다..
겸사겸사 @aquabox님을 만나서 치킨과 맥주 한잔을 하면서 앞으로전망에 대해서 들어보았습니다.
이곳은 @aquabox님 집근처 치킨집입니다.
밤 12시가 거의 다 되었는데도 앉을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가게 입구를 스파이더맨을 비롯한 여러가지 피규어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가격도 아주 저렴합니다.
바로 튀겨서도 맛있지만, 바로 옆집도 치킨집인데 이집만 사람들이 북적북적 합니다. 이유가 있겠죠?
오늘 @aquabox님과 함께한 앞으로 스팀잇의 전망은...
바닥을 쳤으니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 그리고 그 오름은 벌써 시작되었다 입니다.
[맛집 #27] 스팀잇 얘기하면서 먹은 치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