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간만에 휴가를 냈습니다.
오전엔 약속이 있어서 서울을 갔다가 오후에 가족들이랑 기흥 이케아를 방문했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아서 한번 간다 간다 했다가 드디어 오늘 방문을 했네요.
네비게이션에 기흥이케아를 입력하니 12분 걸린다고 하네요. ㅎ
광명점을 몇번갔다가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이케아를 가기가 좀 싫었었는데..
오늘 평일 낮이라고는 하지만.. 이정도면 이케아 갈만 하겠더라구요.
계산대 밖의 모습입니다. 매장을 둘러보는 내내 충분히 둘러보면서 쇼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내는 이케아를 가자고 했던 목적은 주방용기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조명이 목적이라 매장을 둘러보면서 구입할 수 있는 조명은 모두 꼼꼼히 둘러봤습니다. 사진도 남겼구요.
이케아가 가구매장이긴 하지만 조명도 예쁜게 많이 있더라구요.
이케아에서 찍은 몇장의 조명사진 공유해드립니다.
조명사진만 찍은게 100여장이 넘는데.. 너무 많아서 고민만 하다가 돌아왔습니다.
나오면서도 가까우니깐 언제든지 다시 오면 된다라는 생각에 가볍게 나올 수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