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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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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살아가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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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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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kr
2018-04-21 13:14
[그냥 잡담] 잘 맞지 않는 사람과 일하기
한 줄 요약: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깨닫게 되었어요. 현재 재직 중인 회사까지 포함하면 총 네 곳의 회사를 경험했습니다. 다양한 조직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디를 가든 저와 잘 맞지 않는 사람이 꼭 한 명은 있더라구요. 한때는 상대방 성격이 이상해서 나랑 맞지 않는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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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kr
2018-04-20 13:35
[그냥 일상] 이번주 마무리는 우롱하이와 함께
조촐하게 회식중이라 이무래도 포스팅을 올리기 힘들 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이번주는 1일 1포 도전해 보기로 다짐해서 간단하게나마 회식 식단 함 올려 봅니다^^ 감자 마요 샐러드 소갈비 꼬치 바지락 라면 닭껍질 소금구이 치킨 모두 불금 보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토요일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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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jun
kr
2018-04-19 12:03
[코인 잡담] 비트코인클린(Bitcoinclean)
점심 시간에 인터넷을 하다가 우연히 비트코인클린이라는 새로운 코인 포크된 걸 발견했습니다. 홈페이지는 www.bitcoinclean.org 입니다. 비트코인 포크 시리즈가 하도 많아서 그냥 또 뭐가 하나 나왔나 보다 했는데요. 한 가지 재밌는 점은 비트코인클린의 합의 매커니즘이 proof-of-greenness 라고 하네요. 태양광, 풍력, 수력 등과 같이
piljun
kr
2018-04-18 12:45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chosk / 작품명: 도와줘)
이번에 르바 미술관 15회차에서 만난 작품은 chosk님의 [도와줘] 입니다. 작가: @chosk 작품명: 도와줘 출처: chosk 작가님은 개성 있는 일러스트를 주로 그리시는 것 같습니다. 몇몇 공모전에 출품하신 작품도 올려놓으셨는데 아이디어가 재밌고 작품도 좋더라구요. '도와줘'는 '구해줘'라는 드라마를 모티브로 2017년도에 그리신 작품이라고 합니다.
piljun
kr
2018-04-17 13:07
[그냥 잡담] 퇴사한다면 9시간을 어떻게 보낼까요?
회사마다 업종마다 직위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근무시간은 09:00~18:00 입니다. 만약 자의든 타의든 회사에 다니지 않게 될 때를 대비해 저 9시간 동안 무엇을 할지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스팀잇, 해시러시, 게임, 독서, 운동, 기타 배우기 당장 생각나는 건 이 정도네요. 나중에 암호화폐 시세가 많이 올라서 최소한의 생활비가 해결된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piljun
kr
2018-04-16 13:39
[도쿄 일상] 1년이 후딱 지나갔네요
일본으로 이직한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사실 처음부터 일본으로 올 생각은 없었습니다.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외국에서 일해보기여서 그냥 어디든 받아주는 곳만 있으면 갈 생각이었는데, 거기가 일본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일본어는 할 줄 모르고 영어 실력도 부족하고, 특별한 기술도 없는데 일본에서 제 버킷리스트를 하나 이루었다니 그저 하늘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piljun
kr
2018-04-15 04:26
[뻔뻔한 스티미언: 봄소풍] 거부할 수 없었던 여의도 봄소풍
연애 초기 시절, 아내와 함께하는 첫봄을 맞이했습니다. 한창 초기 때라 택시비 아끼지 않고 밤낮없이 놀았었죠. 언제, 어디서든 꼭 함께 있고 무엇이든지 함께하고 싶은 시절이었네요ㅎㅎ (물론 지금도 같은 마음입니다^^) 그 뜨거웠던 시절에 첫 봄을 맞이하여 여의도 공원에 소풍을 가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는 봄에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편이라 별로 가고 싶지 않았지만
piljun
kr-art
2018-04-13 12:57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jiwoozzing/ 작품명: 생기발랄 다이어리)
이번에 르바 미술관 14회차에서 만난 작품은 @jiwoozzing님의 [생기발랄 다이어리(웹툰)] 입니다. 작가: @jiwoozzing 작품명: 생기발랄 다이어리(웹툰) 출처: 생기발랄 다이어리는 도시에서 살다가 초등학교 때 귀촌을 하게 된 작가 지우찡님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웹툰입니다. 현재는 2화까지 나와 있구요. 생기발랄 다이어리 프롤로그 보러가기 생기발랄
piljun
kr
2018-04-11 12:08
[그냥 잡담] 이제 이틀만 버티면 주말이네요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무슨 요일이 가장 힘드신가요? 전 목요일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이것저것 하다 보면 수요일까지는 금방 지나가고, 금요일은 좀만 버티면 주말이라는 희망이 있어서 설렘 속에 하루가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근데 목요일은 사면초가, 진퇴양난 느낌이에요ㅎㅎ 주말은 마치 2시간처럼 훅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을 시작하고 나서는 일주일을
piljun
kr-event
2018-04-11 08:15
[이벤트] 저 대신 <그날,바다> 시사회 가실 분 1명 모집 (동반 1인 가능)
프로젝트 부에 펀딩 참여했었는데 일본으로 이직하는 바람에 지금까지 시사회를 한번도 참여하지 못했네요. 가실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열심히(?) 스팀잇을 하고 있기에 이렇게 포스팅으로 한번 모집해 봅니다. 첫 이벤트라 어떻게 하는지 잘 몰라서 참여 방식은 rokyupjung님껄 빌려 볼게요^^ 참여 대상 모든 스티미언 참여방법 많은 뉴비가 참여할 수
piljun
kr-overseas
2018-04-10 12:20
[도쿄 일상] 코우라쿠엔(Kourakuen) 라멘
지난 토요일 점심, 외식을 결정한 아내와 저는 동네 식당을 검색하다가 코우라쿠엔이라는 라멘집을 발견했습니다. 찾아보니 프랜차이즈더라구요. 뉴비 스티미언답게 가게 입구를 찍지 않고 당당하게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아차 하면서 나갈 때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나갈 때도 쿨하게 깜빡하고 안 찍었더라구요ㅎㅎ 최근 된장 라멘의 매력에 빠진 저는 별 고민 없이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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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9 12:39
[Hash Rush (해시러시)] 게임 내 아트 작업 업데이트
제 소중한 1이더리움이 투자된 해시러시팀에서 현재 개발 중인 아트 작업과 관련하여 일부 정보를 업데이트했습니다. 해시러시팀에서 미디엄만 운영하는 줄 알았는데 @hashrushgame 라는 계정으로 스팀잇에도 관련 포스팅을 올리고 있더라구요. 본 포스팅에 업로드한 이미지의 출처는 Hash Rush Art: Concept to Reality 입니다. (해시러시
piljun
kr
2018-04-06 23:43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aruka / 작품명: Pohutukawa (포후투카와))
이번에 감상한 작품은 @rbaggo님의 르바 미술관 13회차에서 만나게 된 @aruka님의 <Pohutukawa (포후투카와)> 입니다. 작가: @aruka 작품명: Pohutukawa (포후투카와) 출처: 이 작품은 작가님께서 'Poutukawa (포후투카와)'라는 꽃을 수채화로 그리신 거라고 합니다. 이 꽃은 뉴질랜드의 크리스마스에 자주 볼 수
piljun
kr
2018-04-05 11:47
[도쿄 일상] 동네빵집과 도토루 커피
지난 주말 점심, 밥 대신 빵이 땡겨 동네빵집에서 먹어보고 싶은 빵 몇 개를 집어 왔습니다. 빵집 이름이 선메리스였네요. 봉투 보고 처음 알게 됐습니다^^ 이건 이름이 '치킨 치즈 타르 소스' 였던 거 같아요. 치킨버거가 땡겨 골라봤는데 괜찮았습니다. 이건 이름이 잘 기억 안 나는데 확실한 건 이름에 '치즈 듬뿍'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ㅋ
piljun
kr-funfun
2018-04-04 11:39
[뻔뻔한 스티미언: 거짓말]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이번 뻔뻔 소모임 주제인 '거짓말'을 보고 떠오르는 분이 있었습니다. 최근 뉴스에서 핫하게 보도됐던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의 주인공 MB입니다. MB 관련 보도나 책, 영화 등을 보면서 과연 이 분의 거짓말은 언제부터 시작된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거짓말이 이 분 삶에 너무 많이 누적되어 삶 자체가 거짓말이 되어 버린 것 같거든요.
piljun
kr
2018-04-03 12:27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ryh0505 / 작품명: 부활절)
이번에 감상한 작품은 @heeyaa35님의 180402 오늘의 금손들을 소개합니다! 포스팅에서 만나게 된 @ryh0505님의 <부활절> 입니다. 작가: @ryh0505 작품명: 부활절 출처: 작가님께서 2018년 부활절을 기념하여 그리신 작품인데요. 작품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뭔가 힐링 되는 기분이 듭니다. 푸른 밤하늘에 별과 함께 예수님의
piljun
kr-funfun
2018-04-02 12:19
일본어 공부를 위해 구입한 모바일 게임^^;
어떻게 하면 일본어 공부를 재밌게 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어릴 때 일본에서 제작한 게임을 하며 일본어를 접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1800엔 주고 지른 <드래곤 퀘스트 7 - 에덴의 전사들> 플레이 스토어에서 검색해 봤더니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발견한 드퀘7 공략 블로그! 정말 감사하게도 블로그 주인장께서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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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13:30
[도쿄 일상] 아라카와 자연 공원 산책
슬슬 벚꽃이 피기 시작한 지난 일요일 아침, 동네에 있는 '아라카와 자연 공원'으로 산책을 다녀 왔습니다. 도심에 있는 신주쿠 공원이나 우에노 공원과는 달리 이런 한적한 공원이 좋더라구요^^ 벚꽃과 녹색 잎을 보니 조금씩 봄기운이 느껴지더라구요. 한겨울에도 몇 번 왔었는데 그땐 앙상한 나뭇가지만 보여서 뭔가 음침하면서 스산했었거든요ㅎㅎ 이 공원 가운데는 작은
pil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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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2:18
예술 작품을 느껴보자 (작가: olia1 / 작품명: 별이 빛나는 밤에)
이번에 감상한 작품은 @olia1님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입니다. 작가: @olia1 작품명: 별이 빛나는 밤에 출처: 작가님 말씀에 따르면 이 작품은 '별이 수놓아진 아름다운 한여름 밤에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앉아있는 모습' 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저도 작품을 보는 내내 아름다운 밤하늘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하늘을 보면 보랏빛과 자줏빛이
piljun
kr-funfun
2018-03-21 12:02
[뻔뻔한 스티미언: 첫경험] 당구장과 짜장면
고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아버지에게 당구를 배워 200 정도 치는 친구의 손에 이끌려 처음으로 당구장을 갔습니다. 그때 당시 당구장은 노는 형들(?)이 즐겨 찾는 곳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잔뜩 긴장해서 들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로 고등학교 시절 내내 당구장을 다녔습니다ㅎㅎ 공부는 거의 포기한 상태......ㅋ) 제 친구를 발견한 당구장 사장님은 익숙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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