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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17:49
[끼적이다] 불면하는 이유
(높임말 쓰지 않고 편하게 쓰겠습니다.) 밤이 깊도록 잠에 들지 못하는 까닭은 여러 가지이다. 이를테면 오전에 잠을 넉넉히 자 두었다면 밤에도 정신이 또렷하여 쉽사리 잠을 잘 수 없을 것이다. 그처럼 물리적 요인을 말하려는 것은 아니다. 왜 나는 눈을 감는 것으로 시작하는 수면의 예비동작을 취하지 않는 걸까. 시도는 해봤다. 예의 바른 자세로 누워 눈을 지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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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9:26
내가 소개하려던 스팀잇은···
보시다시피 글쓴이는 스팀잇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토론(?)을 꽤 흥미롭게 지켜봤다. 굳이 말하자면 삼자적 시점으로 관망했달까? 글쓴이는 스팀잇이 머지않아 망할 것이라는 말을 믿지 않고, 무조건 성공한다는 말도 믿지 않는다. 변변치 않았던 기업이 크게 성공하는 모습도 봤고, 절대 망하지 않을 것만 같던 기업이 도산하는 광경도 봤다. 글쓴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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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8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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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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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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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07:38
[단상斷想]: 웃음의 임계점
친구가 별안간 연극을 보잔다. 소싯적(?)이었다면 대번 거절했을 테다. “난 됐어.” 시간은 나에게 돋은 뾰족함을 얼마간 마모시켜주었다. 홍대로 가잔다. 연극 관람 하면 대학로 아니었나? 내가 생각한 연극은 아니었나 보다. 친구의 군 후임이 홍대의 소극장에서 개그 공연을 한다고 했다. 네 지인 중 개그맨이 있다고? 내게 연예인의 아우라가 스러진 지는 오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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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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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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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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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09:50
[단상斷想]: 고글을 쓰고 한 에스터 레데츠카(Ester Ledecka) 선수의 인터뷰는 빛났다
<출처 : 연합뉴스> 체코의 스노보더 에스터 레데츠카 선수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종목에서 금메달을 거머졌다. 이미 썼듯 레데츠카의 주종목은 스노보드이다. 레데츠카 본인도 메달을 기대하기는커녕 몸을 풀자는 마음으로 알파인스키 대회에 출전했다고 한다. 허승욱 MBC 스키 해설위원은 “우사인 볼트가 수영 100M 종목에서 1위를 한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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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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