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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ok입니다.명리학/일상/겜블/글쓰기/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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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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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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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10:40
[명리학잡담]#4 비트코인의 사주를 풀어보자
@P-dok 입니다. 문득 비트코인을 비롯한 알트코인들을 하나의 인물로 보고 출시일을 생일로 보고 사주를 풀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코인의 시세가 폭락한 지금의 시점에서 마땅한 주제는 아니고 인간도 아니고 생물도 아닌 비트코인의 사주를 본다는게 웃기긴 하지만 심각하게 보지 말고 재미로 봐주셨으면 한다. 사실 스팀잇을 시작한지 일주일이 된 시점에서 스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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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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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12:32
[의식의흐름] #6 협상도 어떤 무기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1 백수로 지내다 보면 집안의 소일거리를 도 맡게 된다. 밥을 축내는것은 어차피 같지만 소일거리를 하면서 축내는것과 그저 먹고 자고 지내는 것과는 천지차이다. -2 그건 지극히 내 주관적인 변명이고 사실 가족들이 느끼기에는 똑같다. 약간 죄책감을 더는 행위랄까? -3 집안의 소일거리 라고 해봤자 별게 없다. 빨래도 내가 잘 돌리지 않고 돌려 놓은것을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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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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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10:58
[회고록연재] 겜블라이프 #9
나의 노력으로 우리는 몇번의 가족 모임을 가졌고 연락은 조심스지만 자연스럽게 하는 관계가 되었다. 하지만 내가 이어 붙인 가족들의 그 다리는 그 이상 큰 진전이 없었다. 왕래가 없는 풀숲에는 잡초가 무성해지는 법이듯 이대로 고착화되면 내 노력이 수포로 돌아 갈것 같다는 생각이 들 즈음 나는 초강수를 뒀다. 어머니와 누나가 보는 앞에서 난 별 같잖은 이유로 씹어
p-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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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3:44
[QNA] 혹시 스팀잇 출시 날짜랑 시간 아시는분 있나요?
스팀잇의 사주를 한번 봐보려고 합니다. 블록체인기반이라 시작이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을것 같은데 제가 찾기가 어렵네요ㅜ 시까지 정확하게 혹시 아시는분 있나요? 스팀잇을 하나의 인물로 보고 사주를 풀어 보고 싶네요. 잘될지 못 될지 궁금하거든요. 이오스랑도 비교 한번 해보고 싶고... 아시는분 있으시면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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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03:04
[명리학잡담]#3 투명해지는 세상... 명리학과 블록체인의 공통점.
바다위를 달리는 말? 이상한가... 이것이 블록체인이며 명리학이다. 담배를 한대 피면서 생각을 해보니까 꽤 비슷한 점이 많다.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것이 결국 중앙 서버에 모든 데이터를 기록하지 않고 모두에게 공유하여 최종적으로 맞춰보기 때문에 위변조가 불가능한 것인데 명리학도 마찬가지의 개념이다. -2 사주라는 것은 태어날때의 타임레코드를 기록한 것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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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10:37
[회고록연재] 겜블라이프 #8
집으로 간다고 선택을 했지만 주소를 몰랐다. 가족들은 이사를 간후 나에게 집을 알려주지 않았다. 하지만 마음을 먹으니 쉽게 찾아 낼 수 있었다. 가족은 처음에는 나를 받아주지 않았다. 현관문은 열리지 않았고 대신 세탁실 창문이 반쯤 열렸다. 나는 아파트 복도에서 멍청하게 서 갖고는 창문너머로 고개를 집어 넜었다. 어머니 얼굴이 보고 싶었는데 어머니는 키가 작으셔서
p-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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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06:25
[의식의흐름] #6 늙고 힘 없어지는 것이 두렵다.
-1 참 편한 요양병원. 집 에서 1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다. -2 친 할머니도 요양 병원에 계신다. 건강과 젊음 이란 것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3 돈을 찾아서 20대를 보냈다. 하지만 돈을 잡지 못했다. -4 할머니를 찾아 뵐때면 요양병원의 노인들에게서 내 미래를 본다. 무엇인가 이게... 인간의 삶은 정말 비참하다. -5 거꾸로 살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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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04:20
[블록체인] 이더리움 캣 2억, 그럼 트론 개는?
안녕하세요 @p-dok 입니다 트론 도그에 대해 포스팅 합니다. 시초는 이더리움 캣입니다. 17년 11월 출시되었는데 이더리움 캣의 경우 다마고찌처럼 단순히 가상의 고양이를 키우는것에 불과했지만 교양이를 교배해 특별한 품종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판매액 1위 고양이의 genesis의 가격은 무려 243ETH정도로 최고가 200만원 기준으로는 한화로 5억원에 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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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7:28
금주 일지의 복선...
태종대 술집 쇼부 집에서 태종대 뒷고기집 뒷고기는 식으면 맛 없는것 같아요. 뜨거울때 냠냠 집에서 낙지호롱에 저 와인 얼마 짜리게요? 놀라지마세요 5000원정도 꼭 돈이 많아야 와인 먹는게 아닙니다. ㅋ 태종대 술집 쇼부 집 ㄷㄷㄷ 파이브스타 새벽에 안주가 없어서 시켰었던것 같군요 맛은 별로. 친구가 가게를 오픈해서 놀러갔을때군요 예비군 갔다사온 믹싱주 맥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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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0:25
[회고록연재] 겜블라이프 #7
-7 H와는 오랜 친구이고 깊은 관계다. 내가 본격적으로 빚을 질 시기에도 나에게 여자친구가 된 사람을 소개 시켜준 친구 였다. H와 내 마지막 여자친구 J는 친구 사이였는데 J 이후로 나는 여자를 사귀지 않았다. J는 정말 볼품 없던 나를 사랑해주었다. 내가 빚이 있다는 사실도 고백 했지만 어제 라면을 먹었다라고 말한것 처럼 비슷하게 받아 들였다. 나는 J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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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9:05
[의식의흐름] #5 커피 맛 좋지
-1 커피는 세계적으로 즐기는 현대 음료다. 동양에서는 고대에서부터 커피를 즐기지 않았지만 차 문화는 존재한다. 동양의 차가 원숙한 노인과 같다면 커피는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 못하고 펄쩍 펄쩍 뛰는 어린 아이와 같다. -2 예전에는 카페모카 같은 것에 휘핑을 올려서 먹기도 했는데 이제는 먹으면 아메리카노를 주로 먹는다. 일단 가격이 저렴하다. 현재로썬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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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8:21
[시리즈연재] 겜블라이프 #6
J의 말처럼 한국에 와서도 나는 인터넷 도박은 끊어내지 못 했다. 역시 길거리의 반 노숙 생활을 계속 했다. 달라진 점은 있다. 겜블에 대해 J에게 여러모로 많이 배웠기 때문이다. 살 얼음판을 걷는 나날이었다. 3만원으로 시작했지만 한 순간엔 600만원 가까이 돈을 땃다. 온라인의 도박 사이트들은 보너스를 많이 준다. 나는 그 이점을 최대한 활용했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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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6:22
[명리학잡담]#2 영화로 풀어본 명리학 - 범죄와의 전쟁
이 영화의 이야기를 명리학으로 풀어 보면 금이 수를 만나서 상생하고 토에게 잡아 먹히는 이야기 입니다. 수가 화를 당해야 하지만 자식을 잘 키워서 살아남죠. 사실 수의 속성이 관재수에 아주 강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실제로 같은 사건을 저질러서 들어가도 누구는 혐의 없음 누구는 형을 받으면 그 혐의 없음은 분명 수의 속성입니다. 관재수에 아주 강하죠. 관재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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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5:17
[명리학잡담] #1 술 이야기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크게 두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겠는데 첫번째는 술자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은 타인과 술을 먹으며 느끼는 분위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술을 먹는다. 두번째는 술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다. 그 말은 무엇이냐면 술에 취했을때의 그 취기와 사색으로 현실의 특정 시간을 잊으려 하는 사람이다. 난 둘 다 좋아 해서 문제다. 원래부터 그러지는
p-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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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16:02
[의식의흐름] #4 두부김치랑 먹지 뭐
-1 집앞에 또봉이 치킨이라고 닭집이 하나 있다. 닭을 사오려고 했는데 집 냉장고에 좀 오래되어 보이지만 후라이드 치킨이 있어서 맥주 피처만 사왔다. -2 요즘 맥주를 자주 먹기도 하고 워낙에 술을 좋아하다보니 양주,전통주,포도주 가리지 않고 먹는데 한국 맥주 중에는 그나마 먹을만 한것이 피츠다.(광고아님) -3 집에와서 냉장고에 치킨 꺼내서 전자렌지에 넣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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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11:56
[의식의흐름]#3 스팀잇이나 현실이나 똑같구나
-1 스팀잇을 한지 삼일 지났다. 양질의 컨텐츠를 올리면 가폐로 보상을 해준다고? 사실이었다. 적절한 보상은 인간의 행동을 촉진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니까. -2 그런데 몇일 해보지는 않았지만 처음에 상상했던 것과 스팀잇은 다르다. 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도박의 세계에서 배워서 남들보다는 빠른편이라고 생각한다. -3 스팀잇은 고래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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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10:27
[의식의흐름]#2 담배 피러 나가야지
-1 담배를 처음 폈던것은 고딩때였다. 친구 놈 따라 화장실 5사로쯤에서 였는데 띵하고 좋지 않았다. -2 이후에 대학교에 입학하고 본격적으로 피우게 되었다. 입대할 당시 논산훈련소에서 길바닥에 주저 않아 줄담배를 폈던 기억이 난다. -3 담배를 끊어 내려고 시도한것은 정확하지 않지만 수십번이다. 제일 길게 끊은것은 6개월이고 지금도 담배 피러 나갈까 다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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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10:12
[의식의흐름]#1 백수가 익숙해져버렸다.
-1 스무살이 넘어서야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해보았다. 그리고 대학을 다니다 군대를 갔고 군대에서는 이등병때 6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은 기억이 난다. 이후로도 열심히 살았지만 이후 도박에 빠지면서 일을 하더라도 길어야 세달 대학 중퇴자로 할 수 있는 일은 정말 비전이 없었다. -2 흐르고 흘러 작은 나이도 아닌데 마땅한 기술도 경력도 자격도 없다. 해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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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06:08
[시리즈연재] 겜블라이프 #5 어느대화2
J. 도박은 이길수가 없다고 이사람아!!" 그는 화가난듯 나를 거칠게 노려봤다. 어린 아들은 훈육하듯 어떻게 한대 칠수도 없고 정말 답답하다는 모양새다. 하지만 이내 안타깝다는 시선으로 내 눈동자를 보며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J. " 내가 아주 극단적인 얘길 해줄게 이 이야기로 답변이 될거야 아마 카페에 안 나온 이야긴데 내가 마카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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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03:10
[시리즈연재] 겜블라이프 #4 어느대화
필리핀 말라뗴 마비니 스트리트. J "자네가 독기야?" P "네" J."전혀 독기가 없어 보이는데?" P. '!!??' J."음... 그렇구만(히죽히죽) 내가 보기엔 독기가 전혀 없어 자네는. 자 그럼 여기서 이야기 하긴 그렇고 내 호텔방에가서 이야기 하자고" P."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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