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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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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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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병원 방문기- 감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가을의 문턱에 접어든듯 하지만, 일교차가 심하여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듯 합니다. 오늘은 병원을 오전 오후 두차례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할머니 모시고 다녀왔고, 오후엔 어머니도 목과 코가 간질거리고, 재채기를 동반하며, 머리가 어질하다고 하셔 감기가 의심되어 진료를 받았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대기 환자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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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행-청백리 숨결이 흐르는 아산 맹씨행단을 가다(House of the Maeng Clan, Asan).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처서가 지나고 며칠있으면 백로인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군요. 그렇지만 그 누구도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으니 더위도 곧 꺾이고 이제 슬슬 찬바람이 불어 올 것입니다. 오늘은 향토기행으로 청백리의 상징 맹사성의 숨결이 느껴지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아산 맹씨 행단’을 소개할까합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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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평야 지역 수리 역사 탐방, 지역 특산품 식혜를 소개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느닺없는 폭우에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집안 가득 습기로 눅눅하네요. 오늘은 예당평야 지역의 농업 역사, 특히 치수와 관련한 수리 역사 탐방을 다녀 온 내용을 중심으로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논농사를 위주로 하였기 때문에 가뭄과 홍수에 대비하는 치수시설을 매우 중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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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밥상 먹스팀, 어느 시골 저녁 밥상을 소개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저녁 식사는 다들 잘 하셨는지요? 지금은 그쳤지만 하루종일 비가 참 많이도 왔네요. 오늘은 부모님 댁에 방문해서 부모님과 시간을 보냈고, 따라서 저녁 식사까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밥상을 보니 어릴적부터 늘상 이렇게 먹고 살았지만, 오늘따라 옛생각이 나며 더욱 정겹네요... 그런 이유로 오늘은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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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네 바위 제(祭), 그 의미를 소개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몇 일전 거부네 바위 설화 및 그 유례에 관하여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조금전 거부네 바위를 경유하게 되었고, 오늘이 때마침 거부네 바위에 제(祭) 흔적이 남아 있어 급히 자료로 남기고자 회원님들께 소개합니다. 거부네 바위에 대한 제는 매년 음력 6월 22일이며 시기적으로 한여름입니다. 가뭄에 목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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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신들린 무당, 복만 엄마 설화에 대한 역사적 해석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전에도 한번 소개된 적이 있듯, 역사적으로 유례가 깊은 동산절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그 마을에선 오래전부터 걸신(乞神)들린 무당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옵니다. 오늘은 그 무당 이야기좀 해볼까 합니다. 서울에서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목포방향으로 내려가다가 당진 ic로 빠져서 합덕 방향으로 가다보면 독암 고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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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복날, 말복에 거부네 바위 설화 및 그 주변적 이야기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삼복의 마지막 복날,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말복입니다. 관례적으로 말복에는 으례 삼계탕 한그릇 먹어야 겠죠? 그래서 이따 저녁에는 부모님이랑 할머니 모시고 삼계탕 한 그릇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찍 할머니와 부모님 사시는 거부네골에 와 있고, 기왕 온 김에 거부네골 설화 및 저의 주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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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차려 주신 시골 밥상에 눈시울이 불거지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어제를 기점으로 무더위의 기세가 살짝 꺾인 듯하였지만, 오늘 날씨를 보니 아직은 그 기세가 다소 남아 있군요. 회원님들은 다들 저녁 식사는 하셨는지요? 저는 내포지역 향토기행을 다녀 온 후, 오늘은 아흔의 할머니댁에 찾아 뵈었습니다. 그리고 방금전에 할머니께서 직접 차려주신 저녁을 먹었죠. 아래 사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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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떨어지는 허접한 저녁 밥상 한번 소개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오늘도 먹스팀글 한번 올려 보려고 합니다. 물론 다른 분들처럼 화려하고 비주얼 좋은 멋스런 음식은 아니고, 지난번처럼 아주 허접스러운 밥상 한번 소개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요즘같이 더울 땐 맛좋은 음식으로 입맛을 살리고 기력을 보충하면 좋을 것입니다만, 그나마도 여의치 않을 때는 뭐라도 챙겨 먹어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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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행, 유난히 내포지역 애국지사들이 많은 이유를 보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지난 글에 내포지역 가야산에 대해 소개를 한바 있으며, 내포지역은 윤봉길, 한용운, 심훈, 박인호, 김복한, 이남규, 김좌진, 문종구 등등등 일제 강점기 유난히 독립투쟁이 활발하고 애국지사들이 많이 배출한 지역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시대를 위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많은 의병들과 이 충무공까지 관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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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독거노인 스타일 먹스팀입니다.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지난 번에도 아주 궁색한 먹스팀 글 하나 올린 적이 있는데, 오늘 더욱 독거노인 같은 먹스팀글 올려 봅니다. 이것도 먹스팀 글로 인정이 되는 수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너무 덥고 만사가 귀찮고 꼼짝하기도 싫은 날 이네요. 현재시간 오후 4시 10분이 넘어가는데, 이제야 버티다 못해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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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의 독립운동 지사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늦은 밤임에도 열대야가 보통이 아닙니다. PC가 설치된 방은 에어컨도 없어서 그야말로 사우나가 따로 없고, 회원분들께 하나만 소개해 드리고서 빨리 씻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 먼저 사진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정리한 문서는 아니고 일제 강점기 내포지역 선각자인 수은 선생(文鍾龜)께서 면천에 최초의 근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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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의 가야산, 원효대사가 해골물 마신 장소를 직접 가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이전 글에 “향토기행, 일본 천황가의 뿌리 내포지역을 가다...”라는 글을 올린데 이어 이번엔 내포지역의 중심 가야산에 대하여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내포의 모든 것은 가야산에서 비롯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가야산은 내포의 심장인 셈이므로 먼저 향토기행 글의 연장선상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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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행, 일본 천황가의 뿌리 내포지역을 가다...
스팀잇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오늘은 향토기행으로서 내포지역(홍성과 예산, 당진 일원)에 대한 향토 역사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흔히 일본 천황가의 뿌리는 백제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설이 유력하죠. 일본에서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왜곡된 주장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 주장들은 근거를 전혀 찾을 수 없는 비역사적인 주장일 뿐이고, 많은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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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지역 탐방 후 소회
스팀잇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최근 며칠간 내포지역에 대한 향토기행을 다녀 왔는데, 향토사학의 주제로 다룰만한 내용들이 차고 넘쳤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할까부터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먼저 내포지역이란, 예로부터 예산, 당진, 서산, 홍성 일원을 그렇게 불렀습니다.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충청도에서는 내포(內浦)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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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 백약이 무효, 답은 휴식 밖에 없습니다.
스팀잇 회원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요즘 며칠 무더위에 무리를 했더니 몸이 무겁고 힘드네요. 몸이 무기력하고, 머리가 띵~~하며 ,만사가 귀찮고 , 의욕이 떨어집니다. 아마도 더위를 먹은 듯하고, 최근 며칠 무더위에 구석구석 향토기행을 다니느라 차량 에어컨을 계속 쐬고 다녀 냉방병까지 겹친듯 합니다. 게다가 어제는 판교에 다녀왔고, 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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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카드 3박스 태웠습니다. 깜짝 놀랐네요.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어제 외출 후 돌아와 오후엔 광에서 잡다한 것을 다 꺼집어 내어 정리하는 중에 아래와 같은 박스 세 개가 나왔습니다. 바로 재팬로얄 트럼프카드 담아 놓아 놓은 상자인데, 1박스에 약 100개 정도씩은 있는거 같고, 총 3박스가 있으니 족히 약 300개는 되는 듯 합니다. 아주 깜짝 놀랐네요. 호기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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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최고로 궁색한 먹스팀일 듯 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저는 회원 여러분들이 올리시는 먹스팀 글을 꾸준히 , 자주 보고 있습니다. 한국의 고유 음식이며, 해외의 특색있는 요리, 그리고 회원님들이 직접 요리하신 개성 살린 음식까지 다양하더군요. 그런 글과 사진들을 볼때마다 비쥬얼적으로 매우 훌륭하고 또 식감을 매우 자극하더군요. 매번 감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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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문화길, 무서운 여우고개의 도깨비불을 소개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오늘은 내포문화길, 당진시 면천 소재 여우고개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지역에서 이 고개는 원래 험준하고 아주 무섭기로 유명합니다. 예로부터 한양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넘어야 하는 고개인데, 여우고개라고 불인 이유는 이 고개를 지나가면 백년묵은 여우가 출몰하여 순식간에 사람의 생간을 빼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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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일기장, 그리고 수십년 지금껏 일기를 쓰는 까닭.....
스팀잇 회원 여러분 @munkihun입니다. 오늘은 일기에 대하여 글을 써볼까 합니다. 혹시 스팀잇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일기를 쓰시나요? 저는 초중등학교시절 의무적으로 일기를 썼던 것을 제외하고서라도, 성인이 된 이후에도 줄곧 일기를 써왔습니다. 물론 형편상 그날그날 일기를 쓰지 못하는 날이 많기도 하지만, 다음날이라도 기억이 잊혀지기 전에 그 날의 중요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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