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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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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에 관심이 많습니다.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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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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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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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가상화폐를 살 것인가......
가장 뉴스로 많이 접해본 비트코인, 이더리움,,,,,그외 다른 코인들.... 사실 전 기술적인 부분도 모르겠고, 어떤 의미에서 화폐성을 갖는지도 모르겠고,,,각 코인들이 어떤 고유한 특성이 있는지, 도대체 그 특성이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인지, 만일 그 모든걸 인정한다면 현재의 시세가 정말 그 가치를 갖을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가상화폐 광풍에 편승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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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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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지갑을 열어보니 암담한 상황이군요
며칠전만해도 업비트 지갑 열어보면 두둑했는데, 최근 불안불한다가가 결국 오늘 이런 사단이 났네요... 거금 투자해서 40% 정도 까지는 수익이 났었는데, 오늘 지갑보니 거의 수익금이 사라졌군요,,,, 허망하네요.,... 그래도 저녁에 회복되서 결국엔 수익이 날 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요즘 장세 롤러코스트잖아요. 망가질듯하면서도 원상회복하고, 가상화폐시세 회복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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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에 투자하여 가족 외식비를 벌다...
가상화폐 시장에 눈치보기장세가 계속 되는군요.... 오를듯 하면서도 쭉~빠지고,, 쭉~빠질듯 하면서도 다시 원상으로 회복되고.,,,,, 이런 매수와 매도의 힘겨루기 장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선 어느 한쪽이 무너지면 그대로 치고 올라가든가. 아니면 그대로 밀려버리든가 하겠죠. 저는 후자보다는 전자의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되서 밀릴때마다 조금씩 담아 둘 생각입니다.
munk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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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시장에 발들여 놓게 된 계기......
보통 주식이든 가상화든 투자를 하게 된 계기는 아마도 소액이나마 일정부분 수익이 났기 때문일겁니다. 통상 투자를 하게 될 무렵 주변에서 주식이나 가상화폐에 대하여 말들을 많이하죠. 누가 대박이 났다, 누가 어떤 것에 투자하여 돈을 얼마를 벌었다, 뭐가 전망이 좋다 등등 그런 것에 아무것도 모르고 관심도 없던 사람이 그런 얘기를 자꾸 들으면 자기도 한번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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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이 통상 고점에 물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보통 <내가 사고 나면 떨어지고, 내가 팔고 나면 오른다> <시세가 오를 때는 비싸게 사고, 시세가 떨어지면 너무 싸게 판다>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이게 개미의 숙명일까요? 이런 패턴에 말리지 않기 위하여 그 사고 과정을 분석해 봤습니다. 아마 과한 욕심, 그리고 이성보다는 묻지마 투자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상승초기에는 우물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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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 모두들 청안하신가요
가상화폐시장은 널뛰기 장세이고, 불안한 뉴스도 거기에 가세하여 가격등락을 예단하기 참 어려운 상황인데요, 이럴때 일수록 긴 안목을 가지고 접근한다면 후일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금전 크리스마스 이브 가족 행사를 했는데요, 저희 가족들 아이들이 많아 아이들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이브 행사를 준비했었습니다. 그 와중에도 성인들의 화두는 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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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시장이 다시 활력을 찾았군요.
스팀잇 회원 여러분 오늘도 안녕하셨나요. 어제의 폭락장을 딪고 대부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조심스럽긴 하지만, 일단 시장의 일부 우려가 불식되었다는 신호인듯 합니다. 저는 어제 평균가 3,000원 초반대에서 스팀을 구매를 했는데, 구매를 하고 오늘 보니 나름 저점에서 잘 잡은듯 합니다. 업비트에서 구매를 하여 당장 스팀잇으로 전송해 파워업을 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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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상황에선 또다른 기회가 싹트죠
금일 가상화폐 시장에 폭풍이 불어 닥치고, 가히 추풍낙엽이군요. 오늘의 폭락은 최근 상승국면에서 보여준 오버슈팅 반납분이라고 보며, 아름다운 조정이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조정없는 상승은 있을 수 없죠. 오늘따라 챠트가 매우 아름다워 보입니다. 건강한 조정은 보다 큰 상승을 이끄는 기초체력을 만드는 법입니다. 그간 너무나 급작스러워 기회를 못잡아 안타까웠던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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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병원 방문기- 감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가을의 문턱에 접어든듯 하지만, 일교차가 심하여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듯 합니다. 오늘은 병원을 오전 오후 두차례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할머니 모시고 다녀왔고, 오후엔 어머니도 목과 코가 간질거리고, 재채기를 동반하며, 머리가 어질하다고 하셔 감기가 의심되어 진료를 받았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대기 환자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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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행-청백리 숨결이 흐르는 아산 맹씨행단을 가다(House of the Maeng Clan, Asan).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처서가 지나고 며칠있으면 백로인데,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군요. 그렇지만 그 누구도 세월의 흐름을 막을 수는 없으니 더위도 곧 꺾이고 이제 슬슬 찬바람이 불어 올 것입니다. 오늘은 향토기행으로 청백리의 상징 맹사성의 숨결이 느껴지는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아산 맹씨 행단’을 소개할까합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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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평야 지역 수리 역사 탐방, 지역 특산품 식혜를 소개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느닺없는 폭우에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집안 가득 습기로 눅눅하네요. 오늘은 예당평야 지역의 농업 역사, 특히 치수와 관련한 수리 역사 탐방을 다녀 온 내용을 중심으로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논농사를 위주로 하였기 때문에 가뭄과 홍수에 대비하는 치수시설을 매우 중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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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밥상 먹스팀, 어느 시골 저녁 밥상을 소개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저녁 식사는 다들 잘 하셨는지요? 지금은 그쳤지만 하루종일 비가 참 많이도 왔네요. 오늘은 부모님 댁에 방문해서 부모님과 시간을 보냈고, 따라서 저녁 식사까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밥상을 보니 어릴적부터 늘상 이렇게 먹고 살았지만, 오늘따라 옛생각이 나며 더욱 정겹네요... 그런 이유로 오늘은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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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네 바위 제(祭), 그 의미를 소개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몇 일전 거부네 바위 설화 및 그 유례에 관하여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조금전 거부네 바위를 경유하게 되었고, 오늘이 때마침 거부네 바위에 제(祭) 흔적이 남아 있어 급히 자료로 남기고자 회원님들께 소개합니다. 거부네 바위에 대한 제는 매년 음력 6월 22일이며 시기적으로 한여름입니다. 가뭄에 목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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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신들린 무당, 복만 엄마 설화에 대한 역사적 해석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전에도 한번 소개된 적이 있듯, 역사적으로 유례가 깊은 동산절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그 마을에선 오래전부터 걸신(乞神)들린 무당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옵니다. 오늘은 그 무당 이야기좀 해볼까 합니다. 서울에서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목포방향으로 내려가다가 당진 ic로 빠져서 합덕 방향으로 가다보면 독암 고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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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복날, 말복에 거부네 바위 설화 및 그 주변적 이야기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삼복의 마지막 복날,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말복입니다. 관례적으로 말복에는 으례 삼계탕 한그릇 먹어야 겠죠? 그래서 이따 저녁에는 부모님이랑 할머니 모시고 삼계탕 한 그릇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찍 할머니와 부모님 사시는 거부네골에 와 있고, 기왕 온 김에 거부네골 설화 및 저의 주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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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차려 주신 시골 밥상에 눈시울이 불거지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어제를 기점으로 무더위의 기세가 살짝 꺾인 듯하였지만, 오늘 날씨를 보니 아직은 그 기세가 다소 남아 있군요. 회원님들은 다들 저녁 식사는 하셨는지요? 저는 내포지역 향토기행을 다녀 온 후, 오늘은 아흔의 할머니댁에 찾아 뵈었습니다. 그리고 방금전에 할머니께서 직접 차려주신 저녁을 먹었죠. 아래 사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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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떨어지는 허접한 저녁 밥상 한번 소개합니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오늘도 먹스팀글 한번 올려 보려고 합니다. 물론 다른 분들처럼 화려하고 비주얼 좋은 멋스런 음식은 아니고, 지난번처럼 아주 허접스러운 밥상 한번 소개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요즘같이 더울 땐 맛좋은 음식으로 입맛을 살리고 기력을 보충하면 좋을 것입니다만, 그나마도 여의치 않을 때는 뭐라도 챙겨 먹어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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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행, 유난히 내포지역 애국지사들이 많은 이유를 보다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지난 글에 내포지역 가야산에 대해 소개를 한바 있으며, 내포지역은 윤봉길, 한용운, 심훈, 박인호, 김복한, 이남규, 김좌진, 문종구 등등등 일제 강점기 유난히 독립투쟁이 활발하고 애국지사들이 많이 배출한 지역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시대를 위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많은 의병들과 이 충무공까지 관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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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독거노인 스타일 먹스팀입니다.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지난 번에도 아주 궁색한 먹스팀 글 하나 올린 적이 있는데, 오늘 더욱 독거노인 같은 먹스팀글 올려 봅니다. 이것도 먹스팀 글로 인정이 되는 수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너무 덥고 만사가 귀찮고 꼼짝하기도 싫은 날 이네요. 현재시간 오후 4시 10분이 넘어가는데, 이제야 버티다 못해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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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의 독립운동 지사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munkihun입니다. 늦은 밤임에도 열대야가 보통이 아닙니다. PC가 설치된 방은 에어컨도 없어서 그야말로 사우나가 따로 없고, 회원분들께 하나만 소개해 드리고서 빨리 씻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 먼저 사진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정리한 문서는 아니고 일제 강점기 내포지역 선각자인 수은 선생(文鍾龜)께서 면천에 최초의 근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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