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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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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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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2월 15 2019
커피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었는데 잘 안된다. 한동안 커피없이 일상을 시작하고 마시는 시간을 점점 늦추면서 반잔으로 버티기도 했는데... 일상에 변화가 있거나 두통이 있으면 무너지는건 순간이네. 오늘은 그란데 사이즈로 두잔을 마셨더니 지금까지 말똥말똥 잘 살아있다.- (@jisoooh0202 지수님 요즘은 무슨 라떼 만드는지 궁금한데 한번 보여줘용.-) 요즘 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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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밥상
오늘 쪼끔 기특한 생각을 했다. 그건 이제부터 미니멀밥상을 실천하기로 한 것~!! 명절뒤라 그런지 유난히 밑반찬이 많았는데 많이 버리게 되었다. 대식가였던 신랑이 살을 뺀 후 많이 먹지도 않고 '안먹어' 소리를 달고 사니 이제 변화가 필요했다. 그냥 채소 위주로 심플하게 먹고 살아야겠다. 냉장고에 뭔가 가득 있음에도 없는것에 초점을 맞춰 매번 장을 보다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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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예쁜 탕슉이 더 맛있다.
며칠 전 엄마와 다녀온 중국집이예요. 제 외식은 거의 엄마가 함께네요.- 면허는 있지만 운전을 못하는 저는 별이 병원 갈때 엄마찬스를 많이 써요. 그리고 죄송해서 밥을 사드리쥬.^^;;;; 명절 다음날이라 고기도 지겹고 해서 중국집을 골랐어요. 배달 중심이 아니고 식당만으로도 매우 잘되는 곳이예요. 수전증으로 자체 모자이크가 되었는데, 이렇게 기다란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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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모이면 뭘 해야 재밌을까
요즘 가족들이 모일 일이 많았다. 모이면 즐겁게 밥을 먹으면서 술을 한두잔 하는데 술이 없으면 티비만 보거나 잠을 자는거 같다. 설연휴 마지막 날은 각자 핸드폰만 하길래...그냥 쉬는게 낫겠어서 해체를 시켰다. ㅋ 오늘은 아부지 생신이라서 모였는데, 장인어른 생신에 사위들이 폭주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먹고 마시고 마시고....5시간을 내리 마시더니 남자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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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타이음식 먹었어요.
광주에는 유숙헤어라는 유명한 헤어샵이 있는거 다 아시쥬?ㅎㅎ 사실 유스퀘어를 타지 사람이 유숙헤어라고 이해를 해서 나온 유우머입니다. ^^;;;; 명절이면 타지에 사는 친구들이 고향으로 오곤 하는데 저는 시댁에 가느라 고향을 벗어나니 친구들 만나기가 참 힘드네요. 몇년을 포기하고 살다가 친구들이 제가 내려가기 전으로 시간을 맞춰주어서 잠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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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곰세마리
12시가 넘어서 잔 별이는 7시에 깼고 축농증이 낫질 않아 유치원을 빠지고 병원을 다녀왔다. 콧물만 그렁거릴뿐 컨디션은 최상인 별이랑 지지고 볶고 하루가 갔다. 내일까지 안보내려 했는데 고민이 되는 밤이다. ㅎㅎ;;;;; 더 어릴때 결혼했음 체력이 더 좋았을까?ㅋ 엄마가 저녁 사주신대서 나가서 먹고 마트까지 다녀오느라 많이 걸었다.ㅋ 이것도 운동이 되었기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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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잘 보내셨나요.^-^
벌써 연휴가 끝나가네요. 모두 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설이라고 크게 힘든 일은 없는데 시골 내려가는 전날 잠이 안오더니 아침에 입안이 헐었더라구요. 몸이 반응을^^;;;; 시댁에 가면 늘상 고민이...인사를 부끄러워하는 아들램이예요. 매번 가자마자 인사 안한다고 타박으로 시작을 하니 가는길에 인사 연습도 하고 인사 잘 하자고 약속을 하면서 가요. 그래도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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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만 먹는 추억의 음식
며칠 전 눈이 펑펑 오던 날 엄마랑 영화 보고 팥칼국수를 먹었어요.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데 가족 누구도 좋아하는 사람이 없어 저랑만 먹는 음식이네요. 저도 서른이 넘고 입덧을 하면서 엄마 입맛을 닮아가는지 이제는 좋아하게 되었네요.^^ 제가 오픈때부터 가끔 가던 곳인데 이렇게 사람이 많은적은 처음이예요. 들어보니 이제는 연예인도 다녀가고 맛집이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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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설연휴 준비를 했어요.^-^
벌써 1월이 지나 2월이 되고 시작부터 설 연휴네요. 저는 늘 연휴 첫 날 가서 명절 다음날 친정을 가는데, 이번에는 설 앞으로 연휴가 길고 설 다음날 돌아오면 연휴가 끝나니 언제 가야하나 조금 고민입니다. 신랑은 어서 가고싶다고 하고 (4박5일을 원하는거니?) ;;;;; 아마 내일 소환이 될 거 같아요. ^^ 그래서 오늘 바쁘게 움직였어요. 부모님 용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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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1월 31 2019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많이 오고있었다. 오늘 엄마랑 처음으로 영화를 보러가는데 걱정이 되었지만 조심히 다녀왔다. 엄마랑 정말 자주 보면서도 영화를 본 적이 없다는걸 어제 알았다. 앞으로는 종종 함께 봐야겠다.- 오늘 본 영화는 극한직업!!! 극한직업은 부모이고 엄마인줄^^;;;;; 내용은 스포이니 생략하고~ 웃고 즐기기 좋은 영화였다. ^^ 외출하고 오면 집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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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에서 올라왔다ㅡㅡ
오늘 별이데리고 친정집에 들렀는데 아랫집 부부가 찾아왔다. 친정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에 머리가 아퍼 죽겠다며.... 몇달 전 친정 아랫집에 사람이 바뀌고 시끄럽다고 찾아온 후 아이데리고는 친정집엘 안간다. 모임도 친정집에선 안한다. 그 뒤론 물건 하나만 떨어뜨려도 아랫집에서 천장에 대고 쿵쿵거렸다. 근데 친정집엔 엄마 혼자 사시는거나 마찬가지고 엄마마저 낮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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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라멘에 집중해봐요.
친정 근처에 아기자기한 좌식 카페가 있어 정말 오랬동안 애정하던 곳이 있어요. 그런데 근처에 카페가 많이 생겨서인지 최근 리모델링을 하더니 라멘집으로 변신을 했길래 가보았어요. 왼쪽에 작은 방이 세칸 있구요. 오른쪽은 테이블, 2층에는 틔인 공간에 좌식테이블들이 있어요. 작은 공간을 1.2층으로 나누어 활용하고 있네요. 메뉴와 소품들만 바꼈지 구조가 그대로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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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꺼야~
글씨를 길게 쓸 일도 펜 글씨 쓸일도 별로 없었는데 별이 키우다보니 알림장도 쓰고 독서일지도 쓰고 글씨 가르치는 일이 엄마 몫이네 별이가 없었으면 컴퓨터로 다 대체했을 일인데... 이쁜 글씨로 써주고 싶어서 산 교정 책 별이가 아주 진지하게 하고있다. ㅋㅋㅋ 엄마꺼야 ~ 잉!!! 10627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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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먹는 홍익돈가스
별이는 1월 초 방학때 푹 쉬어서 다 나은 축농증이 유치원 생활하니 다시 증상이 생기네요^^;;;; 다들 그렇게 다니는거지요?? ㅠ 얼마 전 별이 하원시키러 갔더니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차례로 얼굴을 씻기고 수건 하나로 다 닦으셔서 놀랬는데 여태 쭉 그래왔다고 해요. 저만 놀라운건지...다 그러는건지 모르겠네요. 어젠 병원갔다가 외식을 했어요. 저는 뜨끈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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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나오는 숯불갈비
3개월만에 친구들 모임이 있었는데 사람이 많다보니 장소 정하기도 힘드네요.^^;;;; 7명의 입맛을 겨우 통일시킨 담양식 숯불갈비 맛집이예요. 담양에 갈비 먹으러 가려다 주말에는 대기 500프로라고 해서 ;;;; 광주에 숨어있는 담양식 갈비집으로 변경했어요. 여긴 주말에도 예약이 되네요. 입구에 국내산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가지 커피 자판기가 있어요. 예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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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뭘 잘못 한걸까? ㅋ
@bbooaae 뽀돌 대문 고마워용- 신랑이 요즘 매일 회원권을 끊어서 운동을 제대로 해보라고...닥달해서 근처에 무슨 운동이 있나 검색을 해봤다. 집에서 걸어서 다닐만한 거리에 운동 시설이 하나도 없어서 돈이 있으면 내가 하나 차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ㅎ 그러던 중 필라테스 양도글을 보고 댓글을 남겼다. 20만원에 올라왔고 네고해주랬더니 19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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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달달한 밤
늅존형 대문 고마워- 추웠지만 동네 여기저기를 걸어봤다. 그러다 커피 한잔 마시고와야지 하고.... 그러다 근처에 폐가들이 있는걸 봤는데 거기가 지름길 같아서 들어갔다가 대낮인데도 너무 무서웠다. 뭔가 있을거 같은 상상력 대폭발 ㅎㅎㅎ 끝나는 길에 갑자기 개가 짖어대서 너무 놀랬다..개새 너 뭐니~ 라는 말이 육성으로 튀어나왔다. 무서운건 너무 싫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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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bbooaae 고마워 대문^^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요즘은 포스팅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잠들어버리곤 했네요. 작정하고 집안일을 했더니 그것도 노동이더라구요. 그 동안 얼마나 안하고 살았으면;; 오늘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어요. 자동차랑 로봇을 쌓아두다가 이제야 선반을 사서 진열했는데 한김에 책장 서랍도 다 부어서 장난감 정리를 했더니 4시간이나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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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즐거운 금요일
이번주는 정말 집안일 원없이 했다. 집에서 요가도 열심히 하는 중~ 기특해!! ㅎ 집에서 쉼 없이 움직이기~@.@ 오늘은 낮에 마트가서 장보면서 걸었다.ㅋ 그리고 맥주한잔 하고 오늘 마무리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요.♡ 10701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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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ctifit Report Card: 1월 9 2019
안녕하세요~미미별이예요. 요즘 날씨 참 춥지요. 오늘 외출하면서 저는 추워서 반양말에 청바지를 입었는데요. 젊은이들을 보니 발목이 보이게 옷을 입고다니고 있네요.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친구들은 츄리닝을 접어입고 다니는데 이게 요즘 유행인가 싶었어요. 그냥 귀엽고 부러웠어요.- 오늘 외출을 한 이유는 아침에 아들이 햄버거 안에 고기만 먹고싶다고 해서 햄버그스테이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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