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많이 오고있었다.
오늘 엄마랑 처음으로 영화를 보러가는데 걱정이 되었지만 조심히 다녀왔다.
엄마랑 정말 자주 보면서도 영화를 본 적이 없다는걸 어제 알았다.
앞으로는 종종 함께 봐야겠다.-
오늘 본 영화는 극한직업!!!
극한직업은 부모이고 엄마인줄^^;;;;;
내용은 스포이니 생략하고~ 웃고 즐기기 좋은 영화였다. ^^
외출하고 오면 집안일 폭탄이 터져있기에 열일하다가 별이 하원이 늦었는데 쌓인 눈을 보니 신나한다.-
순수한 동심이 오래오래 남아있길 바래♡
그리고 별아 이제 좀 자자~^^;;;;
1월이 후딱 지나버렸네요.모두 2월 즐겁게 시작해요.^^
별이 재우러 갑니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