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는 1월 초 방학때 푹 쉬어서 다 나은 축농증이 유치원 생활하니 다시 증상이 생기네요^^;;;;
다들 그렇게 다니는거지요?? ㅠ
얼마 전 별이 하원시키러 갔더니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차례로 얼굴을 씻기고 수건 하나로 다 닦으셔서 놀랬는데 여태 쭉 그래왔다고 해요. 저만 놀라운건지...다 그러는건지 모르겠네요.
어젠 병원갔다가 외식을 했어요.
저는 뜨끈한게 먹고싶었지만 이제 별이가 커서 자기 먹고싶은걸 어필하네요. 메뉴도 하나 떡하니 고르고요. ㅎㅎ
발 마사지기도 있고 깔끔한 입구와 내부예요.
메뉴판을 거꾸로 찍었더니 잘 안보이는데 메뉴는 아주~다양해요.
단지 주문과 동시에 시작되는 조리로 조금 늦게 나오다보니 우리음식 언제 나오냐는 질문을 100번은 들어야해요. ㅋㅋㅋ
지루한지 아빠랜드에서 신났네요. 엄마이길 다행이라는요. ㅎ
왕돈가스 정도는 먹어야 한동안 돈가스 생각이 안나겠쥬?ㅎㅎ
저 볶음밥도 불맛이 나서 맛있었구 샐러드는 필수지요.
엄마가 만든 파스타는 안먹더니 파는건 잘 먹는 별이 ㅠㅠ
파스타에 돈가스 같이 먹어보니 이것도 꿀조합이네요.-
홍익돈가스 맛도 질도 좋은거 같아요. 돈가스 먹자고 할때 또 가야지용.ㅎㅎ
맛집정보
홍익돈가스
믿고 먹는 홍익돈가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