늅존형 대문 고마워-
추웠지만 동네 여기저기를 걸어봤다.
그러다 커피 한잔 마시고와야지 하고....
그러다 근처에 폐가들이 있는걸 봤는데 거기가 지름길 같아서 들어갔다가 대낮인데도 너무 무서웠다.
뭔가 있을거 같은 상상력 대폭발 ㅎㅎㅎ
끝나는 길에 갑자기 개가 짖어대서 너무 놀랬다..개새 너 뭐니~ 라는 말이 육성으로 튀어나왔다.
무서운건 너무 싫다...ㅠ
그리고 간식을 쟁였다...달달구리 먹고 달콤한 꿈 꿔야지.ㅎㅎㅎ
모두 맛있는 야식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