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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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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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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지구 동쿠커피 (감성카페발견)
동쿠커피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로9번길 36 1층 동쿠커피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기분좋은 금요일에 남북정상회담까지 기분이 더 좋네요 아침에 티비 중계 보다가 일이 있어서 나왔는데 가는 곳 마다 중계가 되고 있네요. 모두 한마음인거 같아 덩실덩실~좋습니다^^ '스팀잇 왕초보'책도 우편으로 보내고 약속이 있어서 수완지구에 갔다가 이쁜 감성카페가 생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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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이 돌아옵니다. 효도가 뭔가요~앞으로 더 잘 할께요♡
곧 어버이날이네요. 사실 5월은 돈이 너무 많이 나가서 머리아프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스승의날도 챙겨야 될거 같아 김영란법(부정금지 청탁법) 찾아서 부지런히 읽어봤는데 유치원은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근데 얼마전 아이 상담때 선물 들고오시는 엄마들 계시던데~흠;;;아리송 합니다. 저는 이번주에 어버이날도 챙길 겸 시댁에 내려가요. 매년 어린이날 끼는 연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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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북스팀]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초대 문화부장관을 지낸 이어령씨가 딸 이민아 목사를 먼저 하늘로 보내고 딸에게 쓴 추모글이다. 부모가 돌아가시면 천붕(天崩)이라고 한다.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이라고 하지만 우리는 나이가 들면 죽는 이치로 받아들이고 있다. 자식이 먼저 죽었을 때는 참척(慘慽)의 고통 이라고 한다.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지만 부모에게는 이 보다 더한 고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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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고등학생때 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녔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은 등교 길에 버스 타기가 힘들었다. 버스도 잘 안오지만 평소 걷던 사람들도 비가 오면 버스를 타는지 거의 만원버스였다. 그렇게 낑겨서 타면 한 손은 우산을 챙겨야 하고 한 손으로 손잡이에 매달리고 내려보면 옷은 또 젖어있었다. 나는 비 오는날을 싫어한다. 단지 내가 나가야 되는 상황일 때 옷이 젖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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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신 뉴비님께 드려요
스팀잇 왕초보 책이예요 제목 처럼 가입하는 방법 부터 나오는 책으로 왕왕왕 초보에게 필요할거 같아요 이제 막 가입하셔서 이 시스템이 도통 뭔지 모르겠다 싶으신 분 ...받고 싶으신 분 계시면 드릴께요 한귄 뿐이라서 한분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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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사과즙 선물♡ @angelmin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오늘 스팀잇이 계속 밴드위스가 떠서 잘 안되네요. busy에서 한시간 동안 글 쓰고 올렸는데 사라졌어요ㅠ 임시저장함의 배신이 여러번인데 오늘도 방심했다가 당했네요. 씁쓸한 기분으로 아이 하원시키고 왔는데 문 앞에 택배가 있었어요. 택배는 언제나 반갑지요^^ 얼마 전 @angelmin님의 300팔로워 이벤트에 당첨 되어서 보내주신 양배추사과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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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시간에 대역폭 인가봐
스팀잇 하고 싶은데 댓글도 보팅도 입금도 아무것도 안되고 이런 메세지가 떠 비지로 갔더니 대역폭 안내 창 같은데 순삭이라밴드위스 ... 가즈아도 안되더니 여긴 다시 되는거 같아서 물어봐 ㅎㅎ 뭐지 나 이거 대역폭 맞아? 아니 가즈아도 안되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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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니까 닭볶음탕에 막걸리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비오고 우중충한 날씨의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저는 중요한 일 없이도 참 바뻤어요. ^^ 비오지만 우산쓰고 한시간을 걸었는데 공기가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신발에 양말까지 젖어서 찝찝함으로 마무리 되었네요^^;; 책도 읽고 싶고 낮잠도 자고 싶었지만 비오니까(비 안와도 마시면서) '닭볶음탕에 막걸리' 가 생각 난다는 신랑의 주문을 접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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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팝콘 브레인?
팝콘 브레인 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심각성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아이에게 노출 시키는 것은 더 자제해야 될 거 같아요. popcorn brain 첨단 디지털기기에 익숙한 나머지 뇌가 현실에 무감각 또는 무기력해지는 현상 -출처 N지식백과 터치하면 펑펑 반응하는 전자기기에 익숙해져 스마트폰으로는 글씨도 읽는 아이가 반응없는 종이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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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상과 먹스팀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따뜻한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저는 점심때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나갔다가 장보고 저녁 챙겨주니 이시간 이네요. 아이가 있으니 모임이 대부분 점심약속 이네요. 오늘은 7년 넘게 다니고 있는 맛집을 소개하려 했는데 아들을 데리고 갔더니 정신이 없어서 사진을 발로 찍어왔어요. ㅠ 행복한임금님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672번길 58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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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소리 울리는 공원을 만들어주신 할아버지
대문을 만들어주신@akoano님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어제는 공원에 산책 갔다가 민들레 홀씨가 바람 타고 날리는 길, 눈처럼 소복히 쌓여 있는 길을 걸었어요. (폰으로 올리는데 사진크기 조절이 안되네요ㅠ) 그러던 중 넓은 공원 전체에 색소폰 소리가 울려퍼지는데 운동 하시던 분들 마실나와 이야기 하시던 분들 흥얼거리기도 하고 좋아하시더라구요. 음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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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내리는 눈> 4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 응모!!
요즘 거리에 하얀 눈 펑펑 내리는게 아니고 폴폴 날리더라구요. 네! 4월은 꽃가루, 꽃씨가 날리는 달이네요^^ 오늘 공원 갔다가 만난 눈의 주인공 사진 응모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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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리의 추억
아..똥파리는 어디로 갔을까?ㅠ 아침에 안방 화장실에 들어가려는데 지지직~ 매우 거슬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정지상태로 내가 생각하는 게 아니길 바라며 눈동자만 굴렸다. 안보인다. 아니겠지.. 다시 지지직~ 악!이 소리가 너무 소름끼치고 싫다ㅠ 화장실 문 앞 화장대에 정말 커다란 x파리가 벽에 부딪히고 있다 나는 크고 껌은(검은 정도로는 표현이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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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에 먹어 본 콩불과 눈의 소중함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 제가 요즘 요리혼을 불태우고 있네요. 뒤늦게 요리의 재능을 찾은거...면 좋은데 그건 아니고 봄이라 그런지 식욕이 폭발해서ㅠ 직접 만들고 있어요^^ 주말에 콩나물을 살까 말까 하다가 샀는데 저희 가족은 콩나물을 잘 안먹어요. 나물해서 버리느니 잘 먹는 고기에 넣기로 하고 전에 찜해둔 @wcuisine님의 레시피를 찾았지요. 정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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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빨리 가르치고 싶나요?
대문을 만들어 주신 @akoano님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어제는 아이 유치원 첫 상담이 있어 다녀왔어요. 상담 전에 이런 저런 서류에 사인을 받더라구요. 유치원 하원 시간을 4시로 알고 있었는데 '5시 하원인데 1시간 일찍 데려간다'는 동의서도 있었어요. 이게 5시 까지가 의무 시간 인건지 아직도 아이러니 입니다. 상담하고 오니 친구 관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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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확인이 일상이 되었네요.
대문을 만들어 주신 @akoano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제가 사는 곳은 어제 미세먼지 주의보 문자가 두번이나 오더니 실검 1위에 광주미세먼지가 오르기도 했네요. 어제 가까운 친정집에 차로 잠깐 갔던게 다인데 아이가 눈을 부비더라구요. 아침에 눈이 퉁퉁 부어서 병원에 갔더니 미세먼지 때문이라고 해요. 저도 작년부터 먼지 때문에 눈이 아프고 가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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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어제글이 다시 올려졌어요.
어제 글이 저장되어 있어서 딜리트를 눌렀는데 사라지더라구요. 잠시 후 스팸 댓글이 와서 알았어요. 삭제가 안되면 수정하려고 했는데 그사이 댓글과 보팅이 ㅠ 어제 글에 대한 댓글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죄송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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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가장 힘들었던 나에게
대문을 만들어 주신 @akoano님 감사합니다. 괴로움에 짓눌려 숨 죽이다가 매일 아침이면 이렇게 해가 뜬다며 오늘을 감사히 마주했다 이제는 기억 저편에 숨겨두었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단단해 지는 연습을 했다고 생각한다 잘 견뎌준 그 시절 어린 나에게 지금 행복한 시간을 선물한다 @minyool님의 [kr-letter] 그시절, 가장 힘들었던 나에게 이벤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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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7749형 임대 고마워 ㅋㅋ
어제 밤에 이걸 보고 손 들었다가 자세히 보고 낙였네...했어 근데@woo7749형이 임대 해줬다며 답글을 달아줬어 지갑을 보니 진짜네?ㅋ 신나서 내 글에 셀프 보팅을 해봤어 근데..읭? 뭐지? 0.01이 찍히네? (원래 0.01 찍혔는데) 지갑을 다시 봤어 1.008 끝에 8이 있어서 1008을 해준지 알았다는... @woo7749형 회수기간은 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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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지금 스팀 올라서 보팅액 오른거야?
나 이런거 처음 봐서 자고나면 맨날 보팅액 줄어있더니 오늘은 오른거 맞지?ㅋㅋ 이제 보상이 스팀으로는 안들어오네~ 신기하다 좋으다아아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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