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문을 만들어 주신
@akoano님 감사합니다.
괴로움에 짓눌려 숨 죽이다가
매일 아침이면 이렇게 해가 뜬다며
오늘을 감사히 마주했다
이제는 기억 저편에 숨겨두었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단단해 지는 연습을 했다고 생각한다
잘 견뎌준
그 시절 어린 나에게
지금 행복한 시간을 선물한다
@minyool님의 [kr-letter] 그시절, 가장 힘들었던 나에게 이벤트에 참여하는 글 입니다.
안되었습니다~~
그 시간 견디어준 나에게 잘 했다고 편지를 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