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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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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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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strikes
sct
7y
다시금 꿈틀 대는 엇비트
엇~비트가 다시 시동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것을 보면 아직 암호화폐는 갈 길이 멀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내일 아침 깜짝 놀랄만큼 STEEM이 급등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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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strikes
sct
7y
아...놔... 역프라니 ㅠ
할 말을 잃게 만든다 업비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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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strikes
tasteem
7y
남도음식을 느끼다...
오늘은 평소와 다른 메뉴늘 찾다가 남도음식(전라도?!)점을 찾게 되었습니다. 썸네일 처럼 시작은 삼합으로 ㅋㅋ 그리고 요즘 별미인 참꼬막!!! 하나하나 까먹는 것은 번거롭지만, 하나 까보니 빛깔은 정말 영롱하네요 :) 보리굴비도 파나 봅니다 ㅋ 회장실 갔다 오는길에 서빙 대기중인 메뉴 한컷!!! 잘 먹었습니다 :D 맛집정보 여자만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luckystrikes
zzan
7y
대략 50억이면...
오늘 하루 트론이 스팀을 인수한다는 소식(루머?!)로 떠들석 했다. 현재 스팀 마켓캡은 대략 5백억 남짓, 대락 2~3천만 스팀파워만 있어도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으니 실지 50억이면 충분하다. 즉, 저스틴 선이 워렌버핏과의 식사비용으로 쓴 금액이면 당장 스팀의 허접한 증인은 교체할 수 있는 파워를 확보할 수 있으니 정말 가격이 싸지긴 했다. 굳이 스팀 재단에게
luckystrikes
zzan
7y
술마시고 아이스크림이 땡기면 간이 안좋다는 신호라는데...
한잔 하고 들어가는 길이면, 왠지 아이스크림 같은 것이 땡깁니다. 편의점 입구에 걸린 광고에 낚여 들어 갔다가 실제 비주얼에 매번 실망하지만 참새가 방앗간 앞을 못 지나치듯, 집에 가는 길 앞에 있는 편의점은 사랑방 처럼 드나듭니다 ㅋㅋ 근데 간생각 좀 하고 마셔야 겠네요 ㅠ 저에게 신호를 보내고 있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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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스팀잇에 거는 기대?
(화담숲, 2019.10) 활성화된 플랫폼에는 파워 유저들이 있다. SNS로 넘어 오면서 인플루언서리고 고상하게 부르기도 하지만 소위 말해 대박난 사람들이다. 유튜브가 대표적인데, 일상의 시시콜콜한 것을 다 올리고 있고, 몇몇 소수의, 남의 일이라 깍아내리지만 실제 그것이 통하고 있는 세상이다. 필자는 진득하게 하는 것을 그리 즐겨하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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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스팀은 왜 오르지 못 하고, 스팀엔진 토큰들은 어떻게 될까?
비트코인 반감기가 도래하면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예측에는 동의할 수 없다. 과거 그랬다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맹목적인 예상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반감기 때 마다 비트코인은 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투자의 유입은 없는데(신규 매수자) 채굴 난이도 상승으로 채산성만 낮아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즉, 반감기는 일종의 유예기간이다. 이 기간 동안 무엇인가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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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에고...
수요일 부터 1호가 또 폐렴으로 입원해 있습니다 계속 차도가 없어서 오늘은 산소포화도가 낮다고 해서 호흡기 까지 달았네요.... 오늘, 내일 제가 병원에서 돌보기로 했는데 얼른 빨리 나아서 주말에는 퇴원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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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결국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업비트 btc 지갑이 열린다고 공지했던 4일전, 바이낸스 대비 업비트의 스팀 프리미엄은 20% 수준이었다. 업비트 스팀을 다 팔고 btc 출금한 후 바이낸스에서 재매수 해서 수량을 늘릴 것인가, 아닌면 업비트에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스팀펌핑을 기다릴 것이가를 고민 했다. 하루에 10원씩 흘러내려 결국 140원이 되었다. 슬프게도 업비트에서는 스팀펌핑은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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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기록의 중요성, 빗썸은 STEEM을 어디서 모았을까?
스팀잇과의 악연(?)의 시작은 빗썸 상장이었다. 당시 글을 다시 찾아 보니 대략 3000원 이상의 시세로 업비트에서 스팀을 사세 빗썸에서 시세 차익을 노렸던 것 같다. (관련 글) 안타깝게도 보따리는 실패했고, 이후 가두리 상태에서 빗썸 시세가 역프가 발생해 분노의 추매...기억으로는 약 3만개 정도를 매집했다.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약 60만개 가치 ㅠ 당시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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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출금이 되긴 되는 건가? 2시간째 진행중 ㅠ
BTC 보따리를 하려고 정찰병 0.1개를 인출했는데 2시간째 인출 대기네요 ㅡㅡㅋ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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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업비트 BTC 지갑이 열린다는데...
조금 전 업비트에서 BTC에 한해 지갑을 오픈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예정일은 내일!! 생각보다 대응이 빠른데, 고인물 자금으로는 펌핑이 어려우니 BTC만 여는 것이라는 의견이 있던데 나는 조금 다르다. 스팀을 예로하면 지금도 바이낸스 대비 프리미엄이 15%에 달한다. 재정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인데, 원화 출금문제로 실제로 실행하지 못했는데 (업비트 스팀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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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낮술 한잔 중입니다...
비도 오고 해서... 그냥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싶기도 해서... 아직 가슴뛰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료한 주말 오후 TV에서 본 배추전이 생각나 냉장고에서 뒹구는 알배추로 배추전 도전!!! 그리고 아침에 배달온 생굴이랑 막걸리 콜라보... 무슨 준비를 한 것도 아닌데, 그럼에도 내가 준비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후 아무말 없이 막걸리 4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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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은 왜 월세를 살까?
가끔 잘나가는 연예인인데도 월세 산다는 말을 하는 경우를 들을 때가 있다. 왜 집을 안살까 했는데...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는 아파트 시세를 검색해 보다가(왜 궁금? ㅋ) 깜놀!!! 취득세 2억에 복비 5천만 ㅡㅡㅋ 웬만한 지방 아파트 한채값이다.. 그래... 이러니 월세 살겠지 하고 월세 시세를 보니 읭? 1500만 ㅋㅋㅋㅋ 스팀으로 마련하기는 어려워 보인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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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새로운 계정을 키울까 하는 생각...
스팀잇에서 2년 가까이를 둥지를 틀고 보니 요즘들어 약간 고인물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 역시도 크게 소통을 하진 않은 탓도 있겠지만 Feed에 뜨는 글 위주로만 보다 보니 어느새 팔로우도 하지 않는 상황에 이르렀고 솔직히 요즘은 의무감에서 스팀잇에 접속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스팀잇에 정착하게 된 계기는 댓글로 만들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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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업비트에 스팀이 있다면 당신의 선택은?
해킹을 반기(?)는 상황이 올 줄 몰랐네요. 빗썸의 2차례 가두리를 지켜만 보는 상황에서... 현실로 다가온 업비트 해킹!! 솔직히 디마켓 같은 것은 먹을려다 체할 듯 하고 그나마 계륵 같이 들고 있던 스팀을 처분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와 업비트의 시세 차이는 현재 20% 수준! 막말로 지금 다팔고 인출해서 바이낸스로 이사가면 시세와 상관없이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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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스팀 204원 일부 매도 ㅠ
약 1개월 전 마지막 총알로 148원에 스팀을 추매했었는데, 이후 조금 반등하는 듯 하더니 120원 까지 추락하는 것을 보고 많은 반성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팀 자체 호재(?)는 아니지만 업비트 사태로 스팀이 반등 중인데요. 어제 자기전 204원에 매도 걸어 둔 것이 오늘 체결됐네요. 일단 사태가 어떻게 흘러갈 지켜 보기위해 소액이라도 현금 보유하겠습니다...
luckystrikes
zzan
7y
오랜만에 대접(?)
오늘 하루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퇴근 길에 소주 사간다고 하니 와이프가 술상을 백만년만에 준비해 놨네요 :) 오징어 무침이랑 고기전!!! 안주밖에 없냐 하니 후식 짜장면 까지 ㅎㅎ 뭐....같은 하루였지만 오랜만에 가장(?)의 권위가 사네요 :D
luckystrikes
zzan
7y
숙취해소 패치 실험 결과...
어제 숙치해소 패치를 붙이고 술자리에 나갔는데요. 진로이즈백 1.5병과 5백 생맥 한잔을 마셨는데... 오늘 아침 집에 요게 있더군요. 제거 사온 건데... 산 것도 기억이 납니다... 근데 왜 샀을까요? 부작용인가? ㅋㅋ 새벽에 잠도 안와서 설쳤는데 왠지 패치때문이 아니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평소엔 머리만 대면 자는데 ㅎㅎ 아무튼 드라마틱한 효과는 전혀
luckystr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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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집으로 가는 길에...그냥 생각
요즘 다운봇 이슈로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다른 SNS에도 지극히 정상적인 포스팅에도 다운봇은 있습니다. 스팀잇만 그런것이 아니구요. 보팅 = 수익 이라 생각하다 보니 민감한데... 보팅 갯수 보고 포스팅 하는 것 아니잖아요. 내가 하고 싶은 말 올리는 거지 돈 벌려면 블로그 마케팅을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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