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숙치해소 패치를 붙이고 술자리에 나갔는데요.
진로이즈백 1.5병과 5백 생맥 한잔을 마셨는데...
오늘 아침 집에 요게 있더군요.
제거 사온 건데... 산 것도 기억이 납니다...
근데 왜 샀을까요? 부작용인가? ㅋㅋ
새벽에 잠도 안와서 설쳤는데 왠지 패치때문이 아니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평소엔 머리만 대면 자는데 ㅎㅎ
아무튼 드라마틱한 효과는 전혀 경험하지 못 했습니다 :)
어제 숙치해소 패치를 붙이고 술자리에 나갔는데요.
진로이즈백 1.5병과 5백 생맥 한잔을 마셨는데...
오늘 아침 집에 요게 있더군요.
제거 사온 건데... 산 것도 기억이 납니다...
근데 왜 샀을까요? 부작용인가? ㅋㅋ
새벽에 잠도 안와서 설쳤는데 왠지 패치때문이 아니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평소엔 머리만 대면 자는데 ㅎㅎ
아무튼 드라마틱한 효과는 전혀 경험하지 못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