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개월 전 마지막 총알로 148원에 스팀을 추매했었는데, 이후 조금 반등하는 듯 하더니 120원 까지 추락하는 것을 보고 많은 반성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팀 자체 호재(?)는 아니지만 업비트 사태로 스팀이 반등 중인데요.
어제 자기전 204원에 매도 걸어 둔 것이 오늘 체결됐네요. 일단 사태가 어떻게 흘러갈 지켜 보기위해 소액이라도 현금 보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