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하루 트론이 스팀을 인수한다는 소식(루머?!)로 떠들석 했다.
- 현재 스팀 마켓캡은 대략 5백억 남짓, 대락 2~3천만 스팀파워만 있어도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으니 실지 50억이면 충분하다.
- 즉, 저스틴 선이 워렌버핏과의 식사비용으로 쓴 금액이면 당장 스팀의 허접한 증인은 교체할 수 있는 파워를 확보할 수 있으니 정말 가격이 싸지긴 했다.
- 굳이 스팀 재단에게 인수하기 보다 시장에서도 충분히 천만개 정도는 가격 조금만 띄어도 매물로 나올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 굳이 새로운 체인을 만들기 보다 늘 기술력 상위권을 차지하는 스팀을 떠먹을 수 있는데 무엇을 주저하시나요?
- 한국은행이 인수해 줬으면 ㅎ
대략 50억이면... | Ecencysilvert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