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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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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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비트 btc 지갑이 열린다고 공지했던 4일전, 바이낸스 대비 업비트의 스팀 프리미엄은 20% 수준이었다.

  • 업비트 스팀을 다 팔고 btc 출금한 후 바이낸스에서 재매수 해서 수량을 늘릴 것인가, 아닌면 업비트에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스팀펌핑을 기다릴 것이가를 고민 했다.

  • 하루에 10원씩 흘러내려 결국 140원이 되었다. 슬프게도 업비트에서는 스팀펌핑은 없었고 현재는 바이낸스가 업비트 보다 소폭 시세가 높다.

  • 늦었지만 어제 일부를 매도해 수량을 약 1만개 늘렸지만 왠지 손해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