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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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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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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정보, 상위 1% 스티미언의 삶 ~(1)
상위 1% 스티미언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다소 부담스럽습니다. (사실 별것이 아닐 수도) 챕터 1 : 저자 보상 상위 1% 썰 스팀이 0.16달러 까지 떨어진 상황에서도 저자 보상 50달러를 찍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포스팅 컨텐츠도 우수하겠지만 비드봇을 하나쯤 사용하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 입니다. 최근 비드봇에 대한 다운봇 이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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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 감 떨어지셨네
40 으로 정정 하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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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해서...
바지락 칼국수를 만들어 봤습니다. 와이프가 어제 부터 저기압이라 뭔가 타개책이 필요하기도 했구요 ㅋ 1) 해감한 바지락을 끓는 물에 넣고 끓입니다. 육수를 만들어야 해서 대파랑 마늘편을 함께 넣고 끓였습니다 :) 2) 1차로 삶은 바지락은 따로 빼서 식혀둡니다. 바지락을 계속 삶으면 질겨진다고 하네요. 3) 바지락 삶은 물 위에 뜬 거품을 걷어내고 베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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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참 많이 먹었는데...
요즘 꽁치 통조림 드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클때는 부모님 모두 일로 바쁘셔서 장볼 시간이 없어서 꽁치 통조림으로 만든 김치찌개를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에야 마켓컬리나 쿠팡이 있으니 항상 신선한 식재료를 살 수 있지만요 ㅋ 지난 주말 마트에 갔다가 옛날 추억에 한캔 사봤는데, 먹어보니 맛났습니다. 옛날 그 맛 그대로... 그런데 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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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가 구현되면 스팀 가격은 어떻게 될까???
다음주면 Bakkt가 Open 한다고 합니다. 무려 1년간이나 출시가 늦어졌음에도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초미의 관심사임에 틀림 없습니다. 스팀잇 커뮤니티에서는 SMT가 Bakkt와 같이 고대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SMT가 구현 되면 최소한 STEEM이 지금 시세는 절대 아닐 것이다!!! 라고.... 저 역시도 그렇게 믿어왔는데, 솔직히 말해 아주 좋은 비교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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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지갑계정을 바꾸는 것일까요?
오늘 대량 거래 기록에 @binance8 @binance6 계정이 잡히더군요. 생각 보다 보유량이 많네요. 지갑을 바꾸는 것일까요? 궁금 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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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주사위 게임 등장
얼마전 부터 @playdice 계정이 뻘글(?)을 올리길래 지켜보다가 장난질은 아니구나 싶어 포스팅 합니다 ㅋㅋ 과거 @pairplay 수준에는 못미치만 그래도 보팅만 하면 되니 최소한 손실은 없는 주사위 게임이라 소개 드립니다 ㅋ 방법은 단순 합니다. 1) @playdice 계정으로 가서 [Open] 상태인 게시물을 클릭 합니다. 2) 본문에 딜러의 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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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kt에 스달이 상장한다면 무슨일이 생길까?
어제 잠을 청하며... 잘 하면 내일 아침 10% 대 상승이 생길 수도 있겠다 했는데, 말이 씨가 되어 지금은 조정되었지만 업비트 기준 스팀이 216원을 터치했습니다. 스달은 30% 상승을 해서 1200원도 돌파하기 까지 했습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데 스달의 이런 상승을 Bakkt 리스팅 기대감으로 해석 하는 분도 있더군요. Bak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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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도 물량은 무엇일까? 그리고 서드파티에 왜 코인베이스가 들어가 있을까?
저자 보상으로 받은 것이니 공짜라서? 180원대에 저가 매집한 물량?(설마) 그냥 접고 따나려는데 그래도 190원대에는 팔고 싶어서? 허매도? 오늘 업비트 거래량이 100만스팀이 넘었습니다. 그래도 고작 4원 올랐구요. 미스테리 합니다. 이러다가 코인베이스 상장 한번 뜨면 날라갈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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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라이트 라고 기억하시나요?
엔라이트...스팀잇을 모방해서 만든 코인인데 이를 소개하려는 것은 아니고, 사실 알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옛날 이야기 하나를 하고 싶은데... 엔라이트 출시 당시 스팀이 5천원 정도 하던 시절이었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호랑이 담배피던 1년전 ㅠ) 천만원 투자해도 2천 스팀 밖에 사지 못 하던 시절, 너무도 오른 스팀 가격으로 5천 스파 돌고래 진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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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내장탕 처음 먹어봄...
개인적으로 대구탕, 생태탕 등등 생선 탕류는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시원하다....라는 것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연히 생태내장탕을 먹었는데, 여의도에 있는 화목 순대국 같은 국물에 생태 알(고니)랑 장어 내장이 마치 곱창 처럼 들어 간 것이 신세계를 경험했네요. 밥 말아서 국물까지 깔끔이 비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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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상 대로 SMT는 내년으로...ㅠ
SMT MVP를 9월에 개발 완료한다고 했을때 당연히 테스트넷을 필요로 할 것이고 그것이 생각보다 시간을 필요로 할 수 있다는 포스팅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오늘 메인넷 출시에 대한 언급이 @steem.marketing 계정에 올라왔는데, 테스트넷이 적어도 3개월 이상이라네요. 물론 개발이 늦어지지 않은 것 만으로도 감사할 일이지만 테스트 서버에서 돌아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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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마무리는 전찌개로~~ㅋ
명절 지나고 남는 것은 누눅해진 튀김뿐 이라는 어느 며느리의 말처럼, 참 처치 곤란입니다. 답이 없을땐 막 때려(?) 넣으면 되죠 ㅋㅋ 태어난지 5일된 튀김, 전은 조금전 마지막으로 찌게로 산화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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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kio 파워다운을 보고...
몇 달전 @bukio(40만 스팀파워 보팅 계정) -> @bukdb(일 24개 자동 포스팅, 1시간에 1개 글 작성) 으로 이어지는 행위를 비난하는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4번 정도 글을 적은 것 같은데 당시는 다운봇이 본인의 스팀마나를 깎아 먹기 때문인지 사실 아무도 동참하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셀봇을 옹호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 역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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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구름
파란 하늘에 뿌연 구름이 낀 것인지 뿌연 하늘에 파란 구름이 두둥실 떠다니는 것인지...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행복을 위해 일을 하는 것인지 일을 하다보면 소소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인지 혼란스러울 정도로 바쁘게 사는 요즘, 내일 출근 걱정에 벌써 피로가 쌓이는 느낌인데 훌 털어 내고 저녁은 고기 좀 구워 먹어야 겠습니다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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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guinpablo님의 report에 스팀엔진 스팀 보유량이 리포트 되네요.
Steemnow.com을 운영중인 @penguinpablo님의 통계자료에 스팀엔진 거래소가 추가 되었습니다. 이제 스팀엔진도 거래소로 인정 받는 군요. 그나저나 40만개도 없는 고팍스는 안습 ㅠ 어쩌다 이렇게 내려 온 것인지.... 어쨌든 스팀엔진에 예치된 스팀량 추이를 보면 일부 고래의 인출에 예치량이 휘청거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업비트, 후오비, 빗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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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활성 사용자는 몇명일까?
SNS의 성공여부는 유저수로 결정될 것이다. 누적 가입자 지난 4년간 스팀잇은 130만의 유저를 확보했지만 썰렁한 #kr 커뮤니티 상황을 보고 있자니 과연 활성 사용자는 몇명일지에 대해 궁금함이 생겼다. 포스팅 갯수 우선 하루 스팀잇에 작성되는 포스팅의 수를 보고 유추할 수 있을 것이이다. 최근 2주간 일 평균 7천개... 생각보다 많다고 볼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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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병원 다 쉬네요 ㅠ
애가 뛰어놀다 팔을 접질렀는데 새벽에 아프다고 난리를 쳐서 뜬 눈으로 있다가 그래도 토요일이니 정형외과 진료를 하겠지 하고 9시 부터 50군데는 전화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공휴일 휴무 그나마 진료하는 곳도 이번 추석 연휴가 짧아서 인지 전화를 안 받아서 결국 응급실로 갔습니다. 다행히 많이 기다리진 않았는데 팔이 빠졌다네요. 급할때 찾는 병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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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태그의 약진?!
sct, zzan, aaa 등 트라이브가 나오면서 #kr태그는 유명무실해 졌다. 이웃들의 글을 봐도 태그를 10개씩 달면서도 보상을 위한 태그만 사용하지 유구한(?) 역사를 가진 #kr은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태그 순위가 낮아진 것 까지 이해가 되는데.... 최근들어 스코판이나 스팀짱에 중국어 포스팅이 자주 보인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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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이제 차례는 지냈고 성묘 후에 처가집으로 떠납니다~~ 풍성한 한가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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