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꽁치 통조림 드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클때는 부모님 모두 일로 바쁘셔서 장볼 시간이 없어서
꽁치 통조림으로 만든 김치찌개를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에야 마켓컬리나 쿠팡이 있으니 항상 신선한 식재료를 살 수 있지만요 ㅋ
지난 주말 마트에 갔다가 옛날 추억에 한캔 사봤는데,
먹어보니 맛났습니다. 옛날 그 맛 그대로...
그런데 귀하게 자란 와이프는 이걸 무슨 맛으로 먹냐 하더군요 ㅎㅎ;;;
입 맛에 맞다, 틀리다는 없습니다.
생각에 맞다, 틀리다도 없겠죠.
이렇게 생각을 뻗어나가다 보니 세상에 정답은 없다로 확장 되네요 ㅎㅎ
적고 보니 무슨 말인가 싶지만,
요즘 스팀잇 내에 "내로불남"이 이슈인 것 같은데 모두가 틀린 말이 아닙니다. 다를 뿐이죠.
그렇다고 하지만 ×국은 좀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