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지나고 남는 것은 누눅해진 튀김뿐 이라는 어느 며느리의 말처럼,
참 처치 곤란입니다.
답이 없을땐 막 때려(?) 넣으면 되죠 ㅋㅋ 태어난지 5일된 튀김, 전은 조금전 마지막으로 찌게로 산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