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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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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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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 취업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 번 아웃 증후군
취업을 포기하고 싶습니다 - 번 아웃 증후군 written by @hyunyoa 스팀잇에서 마지막 상념글을 쓴지 벌써 2주가 지났다. 그간 나는 새로운 과외를 시작했고, 미뤄두었던 친구들을 만났고, 원했던 인턴에서 서류 낙방을 한 뒤 원하지 않은 곳에서 최종합격을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면접을 보고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음에도 가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스타트업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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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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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 1년차 뒤를 돌아보며..
작년 3월 친구A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연락이 온 친구 A는 스티밋에 먼저 입문했던 친구입니다. 그리고 친구 B를 통해 저의 소식을 들으며 지내고 있었죠. A는 친구 B를 통해 제가 글쓰기에 관심이 많이 있음을 알았고, 저에게 스티밋을 추천해줬습니다. 그 때 당시 저는 비트코인도 모르고 있었고, 채굴이니 노드이니 어떤 지식도 전무한 상태였습니다. 단지 글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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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기타
'훌쩍' 소파에 누워 티브이를 보던 네드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드라마 속 연기자들이 찰지게 살려내는 슬픈 감정선은 요즘들어 부쩍 감수성이 예민해진 네드의 마음을 찡하게 울리고 있었다. 네드는 요즘 워낙 할 일이 없다보니 기분 내키는대로 수침잇에다가 감성적인 포스팅을 올리고 있다.. '매번 디클라인 페이아웃을 걸고 올렸다고. 사람들이 좋아해주지 않을 이유가
don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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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이야기] 이오스 에어드랍 한 눈에 총정리해보기!
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이전부터 이오스 에어드랍에 대해서 한 눈에 보기 좋게 정리를 해보려고 했으나, 너무나도 끝없이 생겨나는 에어드랍 소식에 이제서야 1차적인 정리를 완료하였습니다. 워낙 이오스 에어드랍이 많기도 했고, 에어드랍 소식들 중에서 일부는 정보가 불충분하기도 하거나 일부는 스캠으로 의심되는 것들도 있는 바람에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n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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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그 살아 있는 증인이 바로 저입니다. 저는 책을 읽기 전까진 그냥 아무것도 아닌 설계 엔지니어일 뿐이었습니다. 해 뜨기 전에 출근해서 해 진 후에 퇴근하고 휴일도 없이 일하는 엔지니어였죠. 게다가 저는 학력도 낮았기에 중소기업을 전전했고, 운도 없게 다닌 회사마다 망했습니다. 제조업이 다들 망해가는 시기였고 희망이 없어 보였지요.
travel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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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을 사다 - 파워업의 이유 : 6월16일 토요일의 생각 @travelwalker
원래 대단한 꽝손이다. 실력발휘를 잘 하던 당구도, 내기가 걸리면 갑자기 좋은 공이 안오고 말도안되는 실수를 한다. 사소한 이벤트 추첨도 1등은 고사하고 2등도 3등도 잘 안걸린다. 멀쩡하던 주식도 내가 사면 떨어진다. "그런 내가 스팀을 샀다." 금융거래를 잘 안하기에, 그 흔한 은행 휴대폰 앱도 하나 없어서 돈을 송금하려면 꼭 집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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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술] 11편_알고 마시면 더 맛있다. 上
실수로 11편이 삭제 되어 다시 작성합니다 ㅜㅜ 내용이 바뀌어있을 수 있습니다.. 백업을 안했거든요 프롤로그 내용은 삭제하고 바로 본문으로 가겠습니다. (오히려 작성하고 보니까 내용이 더 좋아진거 같네요.) [오늘의 술] 11편_알고 마시면 더 맛있다. 上 잘못된 주류문화를 개선하고 올바른 주류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일환으로, 그리고 스티미언분들이 술을 마시면
le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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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합니다!!
안녕하세요, lesto입니다 간만에 글을 쓰네요, 요즘 매너리즘에 빠져서 스티밋은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주에 시험이 끝나는데 써놨던 글을 다듬어서 업로드 할 생각입니다. 요즘 시장분위기가 많이 험악해졌습니다. 기사분들이 가격을 올리긴 하는데 억지로 가격을 끌어올린다는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더군요. 장 자체가 얼어붙었는데, 녹을 기미가 안보여서 안타깝습니다.
n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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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글의 주제 쏠림 현상, 보기엔 안 좋지만 어쩔 수 없나?
지난 1월부터 스팀잇을 한 중비입니다. 뉴비는 아니겠죠? 그동안 보아온 대세글은 온통 코인글이었습니다. 가끔 금손의 그림도 있긴 했지만 웬만해선 코인글이 점령하고 있었죠. 거기에 보팅봇을 사용한 글이 대세글에 오르곤 했습니다.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얼마전 한 언론(?)이 보팅봇을 사용하여 대세글을 점령한 일이 있었습니다. 여러 스티미언님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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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내 자녀에 대한 소망
간만에 늦은 밤 산책을 나갔다가 무슨 명절 날 고속도로 톨게이트 마냥 차선이 꽉꽉 차 있는 것을 보았다. 교통 사고가 난 줄 알고 그걸 구경하러 맨 앞까지 한참을 걸어 간 나는, 이 차량 행렬의 정체가 학원 끝날 시간에 맞게 기다리는 학부모들임을 알게 되었다. 부모들에게 자신의 자녀가 좋은 대학에 가는 것은 여전히 절대적으로 중요한 일일 것이다. 자녀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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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비평) 네드씨.. 스팀잇 커뮤니티 기능(Hivemind) 좀 빨리 해주면 안될까요?
저는 다른 많은 암호화폐를 비판하는 글을 써 왔지만 스팀은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대로 기능을 하는 블록체인이 스팀밖에 없으니까요. 스팀잇을 6개월간 지켜보면서 이해가지 않는 점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이렇게 획기적인 스팀잇을 왜 아직도 베타로 두고 자꾸 다른 일을 하려고 하는가 입니다. 스팀잇은 아직 제대로된 SNS 나 블로그 서비스로 보기에는 부족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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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여진 갈림길에....(2018.6월 초중순의 시세를 보며...)
하고 싶다면, 하고자 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길을 가겠다고 굳게 다짐하라. 왜 일하는가?(이나모리 가즈오) 내용 중.... 아침에 눈을 뜨고... 스팀잇을 무의식적으로 당연하듯이 살펴보니.. 알아버리게 되었네요... 이와 같은 상황을 말이죠.. 이와 같은 상황에 놓여지면 보여지는 갈림길은 분명하겠구나 싶더군요.. 출처 : cdn.pixabay.com 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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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욕망의 정치] 스팀잇에서 형들은 얼마나 자유롭다고 생각해?
자유에는 두 가지가 있대. 소극적 자유와 적극적 자유. 이런 식의 구분은 이사야 벌린이 대표적이지. 러시아 태생의 영국 정치철학자야. 소극적 자유는 '~로부터의 자유(freedom from)'야. 간섭받지 않을 자유, 내 맘대로 할 자유지. 반면 적극적 자유는 '~를 향한 자유(freedom for)'야. 대상에 어떤 작용을 가할 자유, 개입할 자유,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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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 메인넷 런칭] 이오스 BP투표방법 가이드① (by http://portal.eoseoul.io/)
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2018년 6월 10일 오후 10시 드디어 이오스 메인넷 런칭 그룹(EMLG; EOS Mainnet Lauch Group)의 공동 성명서를 통해 블록이 성공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하였다는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D 이오스 블록체인이 유효한 것으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전체 토큰 중에서 15%가 블록프로듀서 후보들(B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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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팀잇에 글을 쓰는 이유 : 6월8일 금요일의 생각 @travelwalker
들어가며. 스팀잇을 시작한지 이제 2달이 되어간다. 정확히는 오늘이 58일이 되는 날이다. 58일간 스팀잇에 글을 쓰면서 끊임없이 "나는 왜 글을 쓰는가"에 대한 근원적인 문제로 고민했다. 여러 이웃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고, 다른 분들이 쓴 글을 읽기도 했지만, 스팀의 구조를 알아갈 수록 내가 왜 글을 쓰는가 하는 그 이유가 중요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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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 있고 부지런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대박이 난다.
이미 레드오션화가 되기 시작한 인터넷 방송에 도전장을 낸 BJ가 있었다. 나는 그의 방송을 보면서, ‘이 사람 대체 뭐지?’ 하는 황당한 첫 인상을 받았다. 미남도 아니었고 입심이 좋은 것도 아니었다. 생긴 것은 오히려 비호감에 가까웠고, 말투도 사투리가 완연한... 뭐랄까.. 보면서도 보는 사람이 무안해진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요즘은 이런 사람까지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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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노트] 좋은 책를 많이 읽는 법
저는 책을 좋아합니다. 읽는 행위 자체를 즐기기도 하고 뭔가 새로운걸 접하는데 있어서 책이라는 매개체를 이용하는게 익숙하기도 해서 유독 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좋은 책을 많이 읽는 법이 있다기에 함께 공유해 봅니다~! 5일 이내에 읽는다 읽다 말다 하면, 흐지부지 시간이 가면서 영원히 읽어지지 않는다. 좋은 책이라도 기억에서 사라지면서, 관심도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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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Art work> 마음의 주문
사막 같은 마음을 헤매고 있을 때, 혼자 되뇌는 긍정의 주문은 신기루 일지라도 오아시스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줍니다. 그 희망을 따라가다 보면 진짜 오아시스를 발견하게 되는 날이 옵니다. 재료 종이, 오일파스텔, 색연필 실연을 겪고 나면 희망 따위는 보이지도 않을 만큼 힘들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아질 거란 생각은 힘든 상황을 빨리 벗어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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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이야기] 이오스 메인넷 타임라인, 지금 우리는 어디쯤에 있을까?
[이미지 출처 : 안녕하세요, 디온(@donekim)입니다. 우리나라 시간 기준으로 6월 3일 07:00에 이오스 제네시스 스냅샷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ERC20 이오스 토큰이 완전히 동결되고 이오스 메인넷 출범을 위한 절차가 한창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ERC20 이오스 토큰이 동결되었다는데 현재 거래소에서 이오스 거래가 가능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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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학력은 안녕하십니까? (생각)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원죄라는 것이 있다. 원죄란 아담이 지혜의 열매를 먹어 범한 죄를 인류가 이어 받으며 인간이 태어나면서 부터 부여되는 인류에 족쇄와도 같은 것이다. 언젠가부터 대한민국에선 그 족쇄가 신분상승의 열망과 결합하여 학력위주의 사회를 만들었고 학창시절에 학업 성적이 우수했던 학생이든 그렇지 않은 학생이든 이 원죄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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