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다면, 하고자 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길을 가겠다고 굳게 다짐하라.
왜 일하는가?(이나모리 가즈오) 내용 중....
아침에 눈을 뜨고...
스팀잇을 무의식적으로 당연하듯이 살펴보니..
알아버리게 되었네요...
이와 같은 상황을 말이죠..
이와 같은 상황에 놓여지면 보여지는 갈림길은 분명하겠구나 싶더군요..
출처 : cdn.pixabay.com
존버 ? or 손절매?
추가매수 ? or 관망?
등등...
자신의 사정이라든지 자신의 생각이라든지에 따라서
행하는 행위들이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키겠구나 싶겠더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상황임에도 저 자신보다는 주변사람들 걱정부터 앞서더군요...
이러는 저를 보노라면
투자금을 코인에 박아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유자금 + 분할매수
라는 공식이 그리 나쁘지만은 않았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출처 : kbs1 인간극장 할머니는 낚시 광 내용중...
출처 : kbs1 인간극장 할머니는 낚시 광 내용중...
출처 : kbs1 인간극장 할머니는 낚시 광 내용중...
몇 십년 이상을 주식시장 바닥에서 투자한
투자자분의 말씀(내공)을 실감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일까요?
저에게도 분명히 놓여진 갈림길을 마주하고 있지만
위에 소개된 프로그램을 포함해서 다종다양한 매체물을 접해서인지
갈림길임에도 불구하고 가야할 방향은 한 방향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더군요...
저는 그렇다고 해도 적지 않은 분들이
갈림길에서 좌왕우왕하면서
어찌할바를 모르는 이들이 참 많겠구나 싶더군요...
이럴때 일수록 원점으로 돌아가서
투자에 대해서 되새기며 조금이라도 방향을 찾아갔으면 좋겠지 않을까 싶네요..
바램이라면 바램이지만
훗날 시간이 흘러서
'매수 했었어야 하는데...'
'매도 했었어야 하는데...'
라는 식으로 후회하는 상황만은 마주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저 자신을 포함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