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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Video_20180413_0728_14_009
젊은이들 몇명이 하는 야채가게가 생겼다. 열심히 한다. 저런 곳에서 야채가게를 한다는 것이 조금은 신기하다. 제법 핵심상권이고 주택가와는 거리가 있는 곳에 있는 점포여서 말이다. 야채가게도 몫인건지 아니면 젊은이들만의 무언가가 있는것인지.... 한동안 지켜보다보니 흥미가 생겨서 동영상을 찍어본 것이다. 야채와 과일박스를 한수레 가득 모아 놓으신 어르신과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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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스팀보다 더 우수한 결재시스템은 존재하지 않을듯 싶다.
애즈비어님에 의해 스팀달러로 결재할 수 있는 조금은 간단한 결재도구가 만들어 졌다. 몇 가지 테스트를 해보았다 한화로 1,000원 부터 2원까지 서로 다른 적용 환율 기반으로 테스트를 해보았다. 2원정도의 마이크로 페이먼트가 가능한 결재시스템은 이것이 만들어지기 이전까지 존재하지 않았었다. 그걸 스팀달러로 가능하게 만들었다. 직접 테스트해보면 현재 상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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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op 증인에게 드리는 부탁
오늘 비트렉스 거래소의 사이트 변경이 있은 후 스팀 인출이 다음과 같은 사유로 인출에러가 나고 있습니다. 비트렉스에 서포트 메일을 남겨 보았지만 자동응답 메일로 답장이 올뿐 마땅한 해결 기미가 없내요. 스팀잇 재단에서 비트렉스측에 유선이나 소통라인을 통해 요청을 해야하지 싶습니다. 위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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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암호화폐에 외환 지위를 부여하는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나는 국가에 대한 시각이 조금은 삐닥한 사람이다. 국가가 국민을 대하는 시각은 오직 세금을 거두어 들이는 대상으로 보는 것 외에는 없다고 보는 사람이다. 지금 암호화폐를 놓고 자산이라는 둥 자금세탁이나 불법거래에 이용된다는둥 가상징표라는 둥 온갖 잡설을 늘어놓고 있지만 이들이 이러는 것은 오직하나 세금을 거두어 들이고 싶어서 그러는 것 뿐이다. 이들은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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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안 간겅진단서 이야기.
전일 새로 개발된 건강진단서에서 발췌한 두 계정의 어뷰징 여부를 물었다. 답글은 많지 않았으나 대체로 둘 다 어뷰저로 보인다는 의견이다. 발췌된 두 계정은 다음과 같다. (1)번은 스팀잇 대표인 @ned 이다. (2)번은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는 스팀잇 내에서 가장 많은 독자를 보유한 순위 10위 이내에 사용자이다. 두 계정 모두 스팀잇에 많은 공헌을 하는 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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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사람은 어뷰저 인가요? 어뷰저가 아닌가요?
오늘 한국말하는 서브증인으로부터 아웃고잉 보팅이라는 또다른 스티미안 건강진단 체크 지표가 만들어졌다. 1.다음 사용자는 어뷰저인가요? 아닌가요? 2.이사람은 어뷰저인가요? 아닌가요? 당신의 생각은 어떠 하신가요? 이런 지표가 스팀에 도움이 됩니까? 혹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지도 모를 자료들 (스팀파워숫자별 글보상 수준 조회하기) (페이아웃 지난 게시글 마크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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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저인 나는 왜 스팀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
사람들마다 스팀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게 된 계기는 다를 것이다. 이 계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모두가 같은 곳을 보고 가기는 어렵다. 나로 인해 스팀잇에 가입한 @cjsdns 선배님은 자신의 글이 영원히 박제 된다는 블록체인 고유의 특성에 반해서 발을 담그신 분이다. 내 동생은 연간 100%(실제로는 90%)에 해당하는 신규 코인 배당에 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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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블록체인 개발자들이 어뷰징 논란의 종지부를 찍다.
이글을 @morning 님이 번역해 주었다. 영어가 약한 내 입장에서는 고마운 분이다. 하이브로 명명된 기능을 이용해서 스팀잇내에 커뮤니티 기능을 만들수 있다는 내용이다. 현재 하이브 1.0은 얼추 만들어져 가고 있고, 하이브 1.5도 만들어진다고 한다. 스팀블록체인 개발자들은 하이브를 통해 무엇을 기대하고 있을까? 핵심은 커뮤니티 기능 이후로는 스팀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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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저 입장에서 스팀 투자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스팀잇에서 발생하는 다툼의 근본 이유는 보상의 문제이다. 아무리 다른 것으로 포장을 하더라도 그 이면은 보상의 많고 적음이 원인이다. 위 시뮬레이션 데이타는 아래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한 것이다. 스팀디 정보에 의하면 2018년 4월 2일 현재 스팀의 시장가치는 1.512 달러이다. 현시점에서 10,000 스팀파워보유자가 100%보팅파워 상태에서 풀보팅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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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저 입장에서 본 스팀잇의 이해
지금의 스팀잇이 표방하는 것은 컨텐츠 제작자와 큐레이터들에게 투명하게 금전적 보상을 한다는 것이다. 투명하다 의 뜻을 찾아보았다 스팀잇은 보상을 공정하게 나누겠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정당하게 나누겠다는 것도 아니다. 투명하게 나누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컨텐츠가 게시되고 나면 스팀블록체인에 코딩된 내역대로 속임수없이 나누겠다는 것이다. 무어라 코딩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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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저 입장에서 보는 클레이옵 증인이 해주었으면 하는 행동.
나는 어뷰저이다. 내가 그닥 좋은 사람은 아니기에 나는 항상 나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방안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나는 한 때 내 직접적 영향권안에 있던 스팀파워가 케이알 커뮤니티 내에서 5위 안에 있던 사람이다. 즉 나는 나의 이익을 위해 스팀 커뮤니티에 작은 해도 가 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었다는 의미이다. 그간 파악된 스팀의 가장 큰 문제 또는 불만 좋은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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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저 입장에서 보는 스팀잇 ui/ux
나는 어뷰저이다보니 대체로 스팀 블록체인에 만족하는 편이다. 어뷰저 입장에서는 그닥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되도 않는 지적을 받을 때는 왜 그들 입장에서 그런이야기를 하는지를 생각해보고근본적으로 원인을 제거 싶긴 할 때가 있다. 스팀 블록체인에 대한 지적중 하나가 사용자 환경이 구리다는 것이다. 마크다운을 바탕으로하고 있는 글쓰기 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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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블록체인 운영비는 증인이 내는것이 아니라 스팀과 스팀파워 보유자가 부담하고 있다.
글을 읽다보니 저런 댓글이 보인다. 스팀증인이 스팀운영비를 낸다는 황당한 댓글이다. 스팀증인도 스팀파워와 스팀보유자이니 스팀블록체인 운영비중 일부를 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월등히 많은 보상을 받아간다. 스팀블록체인 운영비는 증인보상으로 지급되는 증인 21명 X 1분당 0.194스팀파워 X 60분 X 24시간X365일 에 해당하는 2,14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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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저 입장에서 보는 스팀의 미래.
솔직히 말하면 매우 밝다. 이유는 별거 없다. 현실적으로 실전에서 활용을 통해 검증된 블록체인이 스팀 빼고 없기 때문이다. 바이낸스 거래소 대표가 이오스 블록체인이 40,000 TPS 가 실제 가능하냐고 물었다고 한다. 만일 40,000TPS 가 가능하다면 자신은 바이낸스 거래소를 이오스 블록체인에 올리겠다 라고 했다고 한다. 현 시점에서 적어도 블록체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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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뷰저다. 그리고 앞으로도 어뷰저 할란다.
나는 어뷰저다. 1년 9개월간의 스팀잇 활동중에 2017년 11월경 나는 특정 목적을 위해 보팅풀을 만들었던 적이 있다.(채 1달을 운영하지 못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에는 나름의 상황이 있었다.(당시 상황은 스팀의 시장가치가 1,000원 아래 있었으며 징글징글하게 하락하고 있었다. 매수세력이 매도세력에 비해 많이 부족하던시기이다. 나는 매수세력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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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6개월만 글써보면 누구나 다 안다.
스팀잇에 6개월만 글써보면 누구나 다 안다. 자신이 무척이나 지적인 사람인줄 알았는데 생각했던것보다 그닥 아는게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이 무척 창의적인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닥 창의적이지 않다는걸 알게 된다. 매일 글 한토막 꾸준히 올리기가 생각보다 어렵다는걸 안다. 그동안 그렇게 욕했던 이벤트나 복사해서 붙이기 컨텐츠를 자신도 하고 싶어한다는걸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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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몇몇 사람의 글만 대세글에 오를까?
대세글은 누가 결정할까? 대세글은 대체로 20만 스팀파워 이상의 고래가 결정한다. 또는 20만 스팀파워 이상이 모여진 보팅그룹에 의해 결정된다.(보팅그룹이라고 해서 담합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였다는 의미다. 유유상종이라는 의미이다.) 결국 대세글은 적은수에 해당하는 다량의 스팀파워 투자자에 의해 결정된다.결국 다량의 스팀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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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징에 대한 이야기 4. 다음 중 누가 어뷰저일까?
살다보면 예기치 않은 행운이 찾아들곤한다. 어제 내게도 그런일이 있었다. 내가 잘못알고 있다는 친절한 댓글이 달렸다. 나를 깨우쳐주려는 이의 댓글이 옳다는 가정하에 다음 중 누가 어뷰저 인지 한번 묻고 싶다. 30일간을 기간으로 설정하여 도넛을 뽑아본 것이다. 1. 하루평균 3명에게 보팅을 하는 사용자이다. 2. 하루평균 24명에게 보팅을 하는 사용자이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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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징에 대한 이야기 3. 참 징글징글한 도넛(다음중 누가 어뷰저일까요? 알아맞추어 보세요.)
요상한 도넛이 하나 등장했다. 뭔 지표인데 해석은 해석자 맘인듯 싶다. 이 도넛에 대한 해석은 도넛을 제시한이의 글에 의하면 위와 같이 표현 되어 있다. 도넛을 제시한이의 "경험상 특정인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어뷰저들은 IS지표가 30이하로 낮은 경우가 많다." 고한다. 그래서 나도 동일한 지표를 뽑아봤다. 하나는 어뷰저로 불리는 사람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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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뷰징에 대한 이야기 2.
전일 4명의 사용자 보팅도넛을(보팅을 내준 도넛과 보팅을 받은 도넛중 보팅을 내준 도넛) 포스팅해 놓았다. 나는 기본적으로 오래전부터 있었던 어뷰징 논란은 논란을 시작하는 쪽에서 자신의 이익을 더 키우기 위해 일으키는 이념논쟁일 뿐이라는 포스팅을 오래전에 했던 기억이 있다. 어뷰징 논란을 시작하는 이들도 그 논란으로 자신들이 표면적으로 내세우는 목적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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