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뷰저이다보니 대체로 스팀 블록체인에 만족하는 편이다.
어뷰저 입장에서는 그닥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 다른 사용자들로부터 되도 않는 지적을 받을 때는 왜 그들 입장에서 그런이야기를 하는지를 생각해보고근본적으로 원인을 제거 싶긴 할 때가 있다.
스팀 블록체인에 대한 지적중 하나가 사용자 환경이 구리다는 것이다.
마크다운을 바탕으로하고 있는 글쓰기 환경이 구리다고 한다. 마크다운을 바탕으로하고 있는 글쓰기 환경은 특정국가만을 상대로 한다면 구릴수 있을지 몰라도 전 세계 모든 국가를 상대로 한다면 가장 이상적인 글쓰기 도구이다.
두번째는 검색이 어렵다고 한다.
검색은 어렵지 않다. 이미 스팀잇 컨텐츠내에서만 검색이 되는 검색툴이 개발되어 있고 스팀잇 앱센타에 가면 누구나 찾을수 있다.
에스크 스팀이라는것이다. 증인중 누군가가 만들었거나 사용자중 누군가가 만들었을걸로 짐작된다.스팀잇에 저장된 7,490,508 개의 컨텐츠중에 찾아주는거라서 속도도 빠르다.(보팅풀, 또는 어뷰징 이런것으로 검색하면 요즘 핫한 어뷰징 논란에 대해 그간의 사연들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스팀의 ui/ux 는 어뷰저인 내입장에서는 그닥 구리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