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뷰저다.
1년 9개월간의 스팀잇 활동중에 2017년 11월경 나는 특정 목적을 위해 보팅풀을 만들었던 적이 있다.(채 1달을 운영하지 못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에는 나름의 상황이 있었다.(당시 상황은 스팀의 시장가치가 1,000원 아래 있었으며 징글징글하게 하락하고 있었다. 매수세력이 매도세력에 비해 많이 부족하던시기이다. 나는 매수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주변에 지인들을 통해 50,000 스팀파워씩 구입하게 했다. 그리곤 그들을 보팅풀로 묶었다. 나는 지금도 그 당시 나의 판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그것이 커뮤니티에 해가 되었다고 믿지 않는다.)
그후 워낙 시끄러워 그만두었다.(그러함에도 내 반대편의 사람들은 지금까지 그때 일을 가지고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고 있다.)
어뷰징 지표라는게 있다고 한다.
is 라는 지표이다. 30일정도를 보면 된다고 하고 지수가 30이하면 어뷰저라고 한다. 이 때 보팅횟수도 중요하다고 한다. 그러더니 이제는 100% 풀보팅 횟수가 중요한 것이지 보팅 횟수가 중요한건 아니라는 논리가 고개를 들고 있다.
이게 내 아이에스 지표이다.
이걸보고는 하는말이 이것은 보팅퍼센테이지 기준이어서 아니란다.
알쉐어인가 하는것으로 보아야 한단다.(지표는 퍼센테지로 만들어놓고는 당신은 퍼센테이지가 아닌 알쉐어로 판단해야해...하고 있다)
그리곤 이따위 댓글을 달아 놓았다.
뭐 이런 사람이 있나 싶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이사람은 나를 무조건 어뷰저로 몰아갈려고 하는거 같다. 나랑 비슷한 패턴의 사용자가 자신들이 어뷰저가 아니라고 주장하는이중에 존재한다.
이건 나의 건강검진표이다.
이건 그들중 한사람의 건강검진표이다.
둘다 90일 전에는 어뷰저였다.(적어도 지표값으로는 그렇다)
그리고 둘다 그후 개과천선(?)의 길을 걷고 있다.
차이가 있다면 나는 90일전부터 여뷰저로 공격받던 사람이고 다른 사람은 90일전부터 지금까지 나를 어뷰저라고하며 조롱하는 사람이다.(비슷한 흐름이지만 적어도 나는 90일 지표에서 셀프보팅비율이 1 이하이지만 다른이는 7에 가깝다)
이제는 새로운 지표(알쉐어)를 들이대며 여전히 어뷰저라고 한다.
나는 차라리 지금부터 어뷰저 할란다.
나는 어뷰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