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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4명의 사용자 보팅도넛을(보팅을 내준 도넛과 보팅을 받은 도넛중 보팅을 내준 도넛) 포스팅해 놓았다.
나는 기본적으로 오래전부터 있었던 어뷰징 논란은 논란을 시작하는 쪽에서 자신의 이익을 더 키우기 위해 일으키는 이념논쟁일 뿐이라는 포스팅을 오래전에 했던 기억이 있다.
어뷰징 논란을 시작하는 이들도 그 논란으로 자신들이 표면적으로 내세우는 목적은 달성 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그러함에도 그 논란을 거듭하여 시작하는 것은 그 이념 논쟁을 통해 자신을 정의로운 사용자로 포지션닝하고 자신의 이익을 키우려는 속셈을 가지고 있는 것 뿐이다.
위에 언급된 4개의 도넛의 소유주 중 2명은 그들이 주장하는 대표적인 어뷰저의 것이고 2개는 어뷰징 논란의 선봉장들 중 2명의 도넛이다.
어뷰징 논란의 핵심은 어디에 있을까?
오늘은 또 하나의 도넛을 살펴보자.
이 사용자는 1일 평균 5.3회 보팅을 하는 사용자 이다. 이 사람은 어떨까? 어뷰저일까? 아닐까?
지난 11일간 그의 지갑내역이다.
증인은 파워다운이 어렵다는 말은 거짓된 주장이다. 사실은 대부분의 증인들이 생각보다 많은 수량을 파워다운하고 거래소로 옮기고 있다.(물론 이들이 이것을 거래소를 통해 100% 현금화 한다고 주장하는게 아니다. 생활비로 사용하기 위함일수도 있고아닐수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