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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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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육아,여행,책,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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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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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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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전쟁이다.
밥 먹을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육아는 전쟁이다ㅜㅡㅜ 7살 3살, 두 아이를 기관에 맡기지 않고 집에서 케어하기로 한 건, 내가 선택한 일이지만. 밥 먹을 땐 정말 서럽다. 첫째 흘린거 치우고, 둘째 흘린거 치우고. 내 입에 밥 넣을라 치면 물 달라그러고. 물 가져오면 둘째가 옆에서 입 벌리고 있고. 또 내 입에 밥 넣으려면 첫째가 물 엎지르고. 물 닦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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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팁] 구연산의 마법!
안녕하세요, 이미음 입니다: ) 오늘은 전기 주전자 세척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작년부터 정수기를 없애고 물을 끓여 먹는데요. 일반 주전자 보다 물도 빨리 끓고 편하긴 한데 세척이 번거롭더라구요. 물때 생긴거 보이시나요?ㅜ ㅜ 생각보다 물때도 빨리 생긴다는.. 솔로 문질러도 봤지만 깨끗하게 없어지진 않더라구요. 근데 검색해보니 아주 간단하게 세척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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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살리기운동] 박스는 헌 박스로 주세요!
우연히 이런 기사를 보게 되었어요. 중국 이야기 인데요. 저는 우리 나라도 비슷하다 생각해요. 저 만해도 직접 매장에 가서 사는 것보다는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경우가 더 많고 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매일 나오는 박스의 양도 엄청 나니까요. 박스는 분리수거 하잖아? 그럼 재활용 되는거 아니야? 하시겠지만 재활용품 이라고 해도 실제로 재활용 되는 경우는 2-3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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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났어요! / 그럼에도 감사한 것들.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놀러가다 사고가 났습니다. 무려 고속도로에서! 앞 차가 급정거를 하는 바람에 저희 차도 멈춰섰는데 뒷 차가 속도 조절을 못하고 그대로 저희 차를 박았습니다. 놀란 첫째는 울음을 터뜨리고 저도 막 심장이 쿵쾅 쿵쾅. 뒷 차는 바로 폐차구요. 다행히 저희 차는 조금 찍힌 정도 였어요. (k5, 생각보다 튼튼 한가봐요ㅎㅎ) 그 당시에는 당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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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일자리 창출 /드디어 두 아이와 목욕!
@venti님의 이벤트로 또 글을 쓰게되었어요. 항상 뉴비들을 응원, 지원해주시는 벤티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아이 둘을 데리고 같이 목욕(이라 쓰고 물놀이라 읽는)을 했어요. 둘째가 어려서 첫째가 계속 물놀이 하고 싶다 했는데 미뤄왔었거든요. 근데 오늘 보니 생각보다 둘이 잘 놀아서 물놀이 하길 잘했다 싶네요,! 저 작은 욕조에 튜브를 두 개나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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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고명환 -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늘 자연 드림에서 장을 보는데 가까운 곳에 서점이 있다. 신랑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장을 본 후 서점에 가는데 (혼자 서점 갈 때, 너무 좋다!) 눈에 띄는 책이 있어서 집어 들었다. 개그맨 고명환 님의 책. 연예인 책이네, 목차를 한 번 볼까? 헛. 완전 대박이다. 바로 계산해서 집으로 왔다. 남들에게 휘둘리는 삶을 살다 어떠한 계기로 책을 읽고 삶이 18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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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크리스마스 카드.
작년부터 후원해 오던 베트남에 사는 한 아이. 처음 인연을 맺고 편지를 받은 후 두 번째 편지가 왔다. 늦었지만 merry christmas. 처음 받는 편지가 프린트한 것 이였기에 당연히 그러려니 했는데. 아! 자필로 쓴 편지였다.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 한 방울에 그냥 편지를 쓰다듬기만 했다. 아이의 정성이 전해지는 것만 같았다. 한국 음식이 궁금하고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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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리네요.
여긴 눈이 잘 안오는 지역인데 요 몇일 사이 눈이 계속 오네요. 덕분에 아이들은 신났구요,ㅎㅎ 혹시나 출근 하는 분 계신다면 조심조심 하세요! 제 글을 읽으시는 분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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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질소과자지만 좋아요!
이거 혹시 보셨나요? 편의점에서 보자 마자 우와! 하며 3봉지 집어들었어요. 어렸을 때 죠리퐁 엄청 좋아해서 3년간 과자는 죠리퐁만 먹었어요. 엄마가 한번만 더 죠리퐁 사오면 용돈 없애버린다! 소리지르는 바람에 자주 못먹게 됐어요. 흑 맛있는 죠리퐁인데 먹기가 좀 번거로웠어요. 하나씩 먹기엔 너무 작고 나중에 종이 숟가락이 나오긴 했지만 먹다보면 침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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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온전한 나만의 공간, 화장실.
어렸을 땐 화장실이 많은 (?) 일을 할 수 있는 곳이였다. 울리는 소리에 들리는 내 목소리가 좋아서 노래연습도 하고 조용하고 아무도 없으니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했다. 스마트폰이 생기고 부턴 화장실=스마트폰 보는 곳 이 되었다. 배에서 신호가 오면 두리번 거리며 스마트폰을 찾고 있는 나. 뭔가 검색할거리가 있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스마트폰 중독자 같아서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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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북 김천 직지문화공원.
아이들과 함께 김천에 있는 직지 문화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직지문화공원 구경하 실 수 있게 제가 찍어온 사진들 올려드리겠습니다. 봄에 가면 더더 예쁜 직지문화공원이랍니다.:) 여기서부터는 남편과 아이들의 사진입니다. 남편과 딸. 둘이 있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요.:) 아빠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빠가 너무 세게 돌려 살려달라고 발버둥을,ㅎㅎ 화장실 간 아빠 놀래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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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아침마다 믹스커피 한잔!
@ghana531님께서 kr-homecafe 태그 이벤트를 하신다기에 아침마다 마시는 커피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언제부턴가 기상 의식처럼 눈을 뜨면 바로 커피포트에 물을 끓여 믹스커피를 타먹습니다. 나름 바리스타 자격증도 있는데 아이들이 있으니 핸드드립은 시간이 걸리고 카페에 가는것도 쉽지않아 믹스커피로 만족하는 중입니다. 어릴 땐 저 쓴걸 어른들이 왜 마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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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스팀잇을 하면 좋은점 3가지!
일상이 돈이 된다. 이건 저희 남편이 한 말인데요. 말 그대로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내 일상을 올리고 다른분들과 소통을 하면서 돈을 만들 수 있다는게 좋은점 같아요. 저처럼 아직 아이들이 어린 엄마는 어딜가서 일한다는게 쉽지 않거든요. (그런점에서 워킹맘들 많이많이 존경합니다!) 직장에서 다른사람 눈치 안봐도 되고, 시간에 제약받지 않는 스팀잇. 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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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망 릴레이] 올해에 이루어졌으면 하는 3가지 소망
안녕하세요 이미음(@leemieum)입니다. @c1h 님이 2018년 소망 릴레이 다음 주자로 절 지목해주셔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릴레이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원 3개 쓰시고, 5분 지목하신 다음, 계정 찾아가서 업봇 25% 이상으로 하나 찍으시면 됩니다 . 저는 저를 지명하신분의 명령을 따라갑니다. 뉴비를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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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팀] 82년생 김지영.
베스트 셀러 '82년생 김지영' 남아선호사상, 아들을 위해 딸이 희생하고, 성희롱, 아이가 태어나면 원래의 나를 모두 버리고 아이에게 올인해야 하는, 할일 많은 주부지만 그 '할 일'은 하대를 받고, 1500원짜리 커피 한 잔에 맘충 소리를 듣는. 이 많은 일들이 나도 일부 겪었고 지금도 어딘가에선 일어나고 있고 내 딸이 겪을 지도 모르는 일이라 생각하니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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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엄마께 드릴 선물, 손뜨개 목도리.
겨울이면 뜨개질이 하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 하는 병이 있어요, 이번엔 친정엄마께 드릴 목도리를 뜨는 중이랍니다. 육퇴(육아퇴근)후 영화나 다큐, 예능을 보면서 뜨고 있어요. 뜨개질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엄마께 드리는 작품은 처음인 나쁜 딸이네요. 엄마께서 이번주 주말에 저희집에 오신다 하셨는데 열심히 떠서 그때 꼭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요즘 스티밋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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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썰매타다 잠든 아들!
두 아이를 데리고 눈 놀이하러 다녀왔어요. 그 와중에 썰매타다 잠드신 아드님,ㅎㅎ 오늘 새벽6시에 눈떠서 놀더니 피곤했나봐요. 지금 썰매 끌고 계시는 부모님들 많이 계시죠?ㅠㅡㅠ 모두 힘내세요!ㅠㅡ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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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청춘아 빨리 가지마라!
혹시 이거 보셨나요? 오늘 엄마의 카톡 프사에서 처음 봤는데 재밌어서 가지고 왔어요,ㅎㅎ 전 아직 숨찰 나이가 아니라서 재밌기만 한걸까요?ㅎㅎ 출근길 피곤하실텐데 웃으면서 가세요:)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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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팔아요 / 둘째 아이의 돌잔치.
@venti님의 이벤트 덕에 옛 추억을 꺼내보았습니다:) 둘째의 돌 잔치는 저에게 큰 의미가 있었어요. 태어날때부터 돌 전까지 병원을 자주 다녔거든요. 조산에 인큐베이터, 청각이 안좋다는 검사결과 그리고 수신증(콩팥이 늘어져 구멍이 생기는 증상)과 심한 아토피까지.. 6개월때쯤 수신증 검사를 위해 수면제를 먹고 검사하시는 분들 품에 안겨서 검사실로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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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각] 눈이 내렸네요!
아침에 눈을 뜨니 눈이 이렇게나 많이 내렸네요! 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많은 눈은 처음이예요. 이따 아이들 일어나면 썰매 끌러 가야할 거 같네요,ㅠㅡㅠ 출근 하시는 분들 사고 나지 않게 조심조심하세요!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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