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뜨개질이 하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 하는 병이 있어요,
이번엔 친정엄마께 드릴 목도리를 뜨는 중이랍니다.
육퇴(육아퇴근)후 영화나 다큐, 예능을 보면서 뜨고 있어요.
뜨개질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엄마께 드리는 작품은 처음인 나쁜 딸이네요.
엄마께서 이번주 주말에 저희집에 오신다 하셨는데 열심히 떠서 그때 꼭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요즘 스티밋에 빠져서 그렇게 할 수 있을지,흑흑)
제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따뜻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