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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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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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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01:10
7살이 준비한 생일선물
지난달 '엄마 생일 한달 남았다~' '미리 선물 해줄께!' 말 나온 김에 해결해야겠는지 잠시 분주 하더니 엄마에게 선물을 주었네요. 7살도 현금 선물의 편리성을 알았나봅니다. 그리고 어제밤. '엄마 다음주에 생일 인거 알아?' '선물 미리 줬잖아~' 그렇게 다시 들고 온 선물은 2천원이 2만원으로 바뀌어 있었어요. 현금은 돌려주며 선물을 직접 골라서 사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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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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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2 00:38
딸이 추천한 자신있는 지각이란?
'어떡해, 엄마 오늘도 지각하겠다..' '혼나?' '그냥 한번 혼나고 말지 뭐~' '응, 자신있게!!' 그렇게 딸은 엄마에게 .자신있는 지각.을 추천합니다. 뉴비인 @leeej는 워킹맘이랍니다. 매일 아침 두 아이를 원에 대려다 주고 출근을 하지요. 창피한 일이지만 지각대장이랍니다. 눈이 안 떠진다며 일어나는 것 부터 뒹굴뒹굴로 시작해서 엄마 간다고 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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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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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5:40
재능 알아보기/ 공룡박사 될래?
'아들이 자꾸 공룡이랑 공룡책 사달래' '더 사줘~ 그냥 공룡박사를 만들자' '그..럴까..?' 아빠의 말에 엄마는 정말로 공룡박사를 만들어 볼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아들의 공룡사랑이 대단합니다. 동물친구, 바다친구, 곤충친구들도 좋아하지만 공룡사랑을 따라 오질 못 하죠. 기회만 생기면 공룡 피큐어 수집을 진행하시니 나날이 늘어만 가고 있어요. 종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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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1 03:31
steemit 첫보상/ 일주일 차 뉴비 인증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듯 한데 철딱써니 없는 뉴비@leeej는 첫 보상 인증하네요. 큐레이터 보상은 보팅해주신 분들에게 어떤 식으로 나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분들도 보상을 받았겠지요? 전 이제 딱 일주일 된 뉴비. 가입 당시에 분위기 파악을 위해 대세글을 읽어보다 오래 머무르고 파워 높으신 분들 사이에 뭔가 안 좋은 일들이 있기도 한가보다 했었는데.. 이제는
lee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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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08:31
인성교육/ 엄마는 니가 따듯한 사람이 됬으면 좋겠어.
'누나, 나 혀 깨물었어ㅠ_ㅜ 아파' '어쩌라고~' '딸, 어떻게 그렇게 얘기를 해? 너에게 위로 받고 싶어서 한 말인데 괞찮냐고 물어봐야지!! 니가 혀 깨물었을때 엄마가 어쩌라고~ 그럼 좋겠어?' 아기때는 엄마가 아프다하면 엄청난 걱정의 눈빛으로 작은 손길과 걱정스런 말을 건데곤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까칠하게 변한건지 모르겠어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lee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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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05:08
2018년 소망릴레이/ 나의 소박한 3가지 소망
2018년 소망릴레이 릴레이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원 3가지 작성하시고, 5분을 지목한 다음 계정을 찾아가서 업봇25%이상으로 하나 찍으시면 됩니다. 저는 저를 지명하신 분의 명령을 따라갑니다. 뉴비를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 바랍니다. steemit을 시작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뉴비@leeej입니다. 가입하고 스치 듯 보았던 소망릴레이를 제가 참여하게
lee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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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08:58
우리집 아들만 이런가요?
'아들, 돌 던지며 놀면 안돼!' '왜~애' '지나가던 개미가 너가 던진 돌에 맞아 죽으면 어떻게 해' '근데, 개미가 어딨는데?' 그렇게 추운 겨울 땅위에 쪼그리고 앉아 아주 진지하게 개미를 찾는 우리집 아들입니다. 항상 의도 하지 않은 반응과 대답으로 당황스럽게 만들어요. 아들과 대화할때는 눈을 똑바로 보고 간단 명료하게 말해줘야 하고 뭔가 해주길 원할때는
lee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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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01:29
steemit 뉴비에게 중요한 건 타이밍이 아닐까?
이제 4일차 누가봐도 뉴비인 @leeej입니다. 며칠 사이 친절하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 여러가지 경험을 해 보았습니다. 나름 찾아가며 공부도 좀 해보았고요. 그래도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을테고 혹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steemit에 대한 글들을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뉴비에겐 타이밍이 중요하구나 였습니다. 저를 기준으로 생각해
lee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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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10:50
생명을 키우는 일이란...
"우리도 강아지 기를까?" "응! 좋아~" "안돼!강아지 데리고 오면 엄마가 집 나가버릴꺼야!" 식물이든 동물이든 생명을 키우고 지키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관심과 돌봄이 꼭 필요함을 알기에 강력하게 반대 했습니다. 아직은 어린 두 아이에게 주어야하는 사랑과 손길이 커야할 시기이니 그걸 나누어 줄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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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00:07
steemit 초보자 에티켓 알려주세요~
출근해서 자리 정리하고 커피타임 입니다. 이제 업무시작 전에 steemit에 글 남기기부터 하네요^^ 이것이 앞으로의 일상이 될것 같은 예감입니다. 경험이 최고의 공부라 생각하기에 가입하고 무작정 시작을 했는데 알아야 할것 들이 많은듯 합니다. 대세글 위주로 읽어보며 어떤 분위기 인지 눈치를 좀 보았는데 저 같은 초보자가 알아 두어야 할 것들이 꾀 있는것 같습니다.
lee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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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05:38
우리집 사고뭉치들
예전엔 순간순간 사진을 찍어 남겼는데 언제가부터 사진 찍는 일에 소홀해졌습니다. 그래도 예전에 찍어 놓았던 휴대폰 속에 남아 있는 아이들의 흔적을 보며 웃곤 해요. 당시에는 당황스러웠어도 지나고 보니 웃음이 나는 일들입니다. 사고1. 레일자동차라 자동으로 돌아가는 자동차 바퀴에 머리카락이 말렸어요. (머리카락 잘라야 한다고 겁을 주었지만 잘 풀러 줬어요.)
lee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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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02:50
steemit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 첫글로 인사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 가입인사 남깁니다. 저는 앞으로 사진폴더 안에 있는 추억들을 기록해 볼까 합니다. 어떤 장소이거나 음식이거나 저의 경험에서 얻은 정보나 생각 일수도 있습니다. 무엇이 되었든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 곳에서 오래 동안 함께 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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