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일차 누가봐도 뉴비인 @leeej입니다.
며칠 사이 친절하신 분들의 도움을 받아 여러가지 경험을 해 보았습니다. 나름 찾아가며 공부도 좀 해보았고요. 그래도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을테고 혹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여러 steemit에 대한 글들을 읽어보면서 느낀점은 뉴비에겐 타이밍이 중요하구나 였습니다.
저를 기준으로 생각해 보면 그랬습니다. 가장 먼저 왜 steemit을 시작 했느냐 입니다. 나의 글을 통해 소통하고 보상받고 1석2조의 공간이라 생각했기때문이였습니다. 그렇기에 뉴비인 저는 소통할 수 있는 분들을 찾아야 하고 또 공감할 수 있는 글들을 작성해야 합니다. 또 보상이라는 것도 비율이 있지만 나만받는 것이 아닌 상대와 나누는 개념이니 그 부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최신글 kr태그로 올라오는 글들을 보며 나와 공감대를 가지신 분을 찾곤 합니다. 내가 steemit에 접속하고 있는 순간 내가 볼수 있은 범위내의 글들 중에서 소통하고 싶은 분을 찾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방법이 아니더라도 각자에게 허락된 시간동안 확인 해 볼수 있는 범위내에 있는 글들에서 찾는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또 보팅 시간에 대한 큐레이션 보상에서 패널티가 있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큐레이션 보상의 비율이 적은 편이지만 오랫동안 활동하시고 이런 부분까지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역시 타이밍이 어느정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좋은 글들을 작성하면 다들 알아줄꺼야란 생각도 들지만 이것 또한 뉴비에겐 쉽지 않은 일이 아닐까요? 제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