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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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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 잉여롭고 사기로운 생활 / こんにちは、詐欺師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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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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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kr
2018-02-28 06:03
짧은 잡담 20 - 보팅은 글자 수에 비례한다
불만 글은 아님을 밝힌다. 뭔가 길게 혹은 많이 써놓은 글에 아무래도 '정성스럽게 혹은 노력해서 썼다'는 느낌이 들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어휴, 수고 많으셨네요' 하는 격려의 보팅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짧고 간결한 유머를 지향하는 나로써는 큰 보상을 기대하기 어렵다... 크흑 ㅠ_) 3줄로 웃기고 싶다. 3줄로 웃겨서 돈 벌고 싶다. 다만, 3줄로 웃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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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kr
2018-02-28 03:13
짧은 잡담 19 - 손바닥으로 태양이 가려지니?
뭔 도라이들이 이리 많은지. '힘'을 이용한 범죄 죄질이 더럽다. 싸그리 다 잡아 족쳐야 된다고 생각한다. 뭐 알지도 못 할 새싹들을 데리고 도대체 뭐한거요 당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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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kr
2018-02-27 15:45
짧은 잡담 18 - 이빨
역시 고수는 많았다. 오랜만에 '현란한 이빨'을 봤다. 어르신들 말씀 하시는 '왕년에 내가..' 스킬을 시전할뻔. 응원해줘야지. 자라나는 영업 새싹. 그런데 아마 너는 여름쯤 고맙다고 할 것 같다.
krapfred
kr
2018-02-27 08:49
짧은 잡담 17 - 한판만 시켜줘
나 어릴적 오락실에선 200원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더블드래곤, 원더보이, 수왕기, 독수리 오형제 한판씩 하면 200원. 가끔 한판 더 하고 싶을 때 세상 잃은 표정으로 동전을 교환해주는 주인 할아버지 옆에 처량하게 앉아있으면 50원짜리 동전을 한개 주면서 '한판 더 해라' 하셨다. 여기 천원 충전해주세요! 아 씨발! 죽었어! 소리를 듣고 든
krapfred
kr
2018-02-27 07:33
짧은 잡담 16 - 영동 설렁탕 / 가격 인상
영동 설렁탕. 서초구 강남대로101안길 24 (잠원동 10-53) 전화번호 02-543-4716 영업시간 00:00-24:00 연중무휴 천원 또 올랐네. 먹기 전에 찍으려고 했는데 이성을 잃고 막 퍼묵. 잘 먹었습니다. 총평 국수 리필 가능(정도 껏) 깍두기 맛은 상에 중 정도. 쉰내가 가끔 날 때 있음. 김치 맛은 중에 중에 하(가끔 중중상) 탕국물은 이만하면
krapfred
kr
2018-02-27 06:29
짧은 잡담 15 - 장비
두컷 찍으러 왔는데, 너무 간소하게 왔나 -_-? 복장도 너무 후리하게 왔나 싶다. 그래도 '상무'님 촬영인데..; 그나저나 이 집 커피 잘하네.
krapfred
kr
2018-02-27 04:19
짧은 잡담 15 - 그 개..
'그 왜 여자들 목에 걸고 다니는 그 개.. 뭐더라' ...초커겠지 임마;
krapfred
kr
2018-02-27 03:36
짧은 잡담 14 - 인출전엔 떨어진다.
어제 오늘 번 스달로 치킨 사먹으려고 업비트 보내놨드만 왜 퍼런색인거냐!
krapfred
kr
2018-02-27 02:09
짧은 잡담 13 - 머리가 빠질 때
환절기 머리가 빠질 때 세면대 머리가 빠질 때 드라이시 머리가 빠질 때 없는데 뭘 빠져 빠지긴. -_-
krapfred
kr
2018-02-27 01:39
짧은 잡담 12 - 골절
'내가 쎄게 자기 갈비뼈를 주먹으로 때리면 뼈가 부러질까?' 넌 왜 그런거만 생각하냐?;;
krapfred
kr
2018-02-26 23:17
짧은잡담 11 - 골드만삭스 폴로닉스 인수
세계 최대의 금융업체인 골드만삭스가 폴로닉스를 인수했습니다. 순리대로 진행되는건가?
krapfred
kr
2018-02-26 13:34
짧은 잡담 10 - 신당동 떡볶이집
여기 자의로 와서 먹고 있는 남자는 몇인가 싶다...;;;
krapfred
kr
2018-02-26 08:27
짧은 잡담 9 - 답글
답글 달고 보팅하러 다니는 것도 나름 재미있고나. 액수가 적은 부분은 좀 아쉽다. 나도 그렇고, 받는 사람도 그럴테고. 미안합니다. 대문을 만들었다. 제목은 <고래 환영> 쯤?
krapfred
kr
2018-02-26 07:01
은밀한 잡담 14 - 뚱뚱함에 관하여
태어날 때부터가 비만이었다. '우량아'라는 말은 '어머 축하드려요! 그런데 아기가 비만이네요?' 라고 할 순 없으니 아마도 그냥 했던 말일 것이다. 국민학교 입학 후 초등학교를 졸업하기까지 '신체검사' 라는 걸 하는데, 매년 8센치, 10키로씩 늘었다. 다들 그런 줄 알았다. 옷을 살 때 '프리 사이즈' 라는 말을 싫어한다. 누굴 위한 '프리'인거냐? 일본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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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00:51
은밀한 잡담 13 - 노력
@dakfin님의 노력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문득 어떤 그림이 생각 났다. 이우환의 '조응'은 하얀 캔버스 위에 점 한개가 찍혀있다. 아무 것도 말해주지 않는 푸른 빛의 점. 또 돈 이야기를 하자면 이 작품의 가격은 '17억원'이나 한다. '저건 뭔데 17억원씩이나 해?'가 일반적인 반응일 것이다. 어느 돈 많으신 기업가 양반이 이미지 세탁용으로 샀겠거니.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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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10:49
은밀한 잡담 12 - 밤길에 배려를 느껴줘
사실 약간 짜증이 날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내가 바로 대인배 올시다'라는 마인드로 얼마 전 있었던 일을 회상해본다. 이 동네는 골목이 꽤나 많아서 밤에 여자 혼자 다니기 살짝 불안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간간히 하던 찰나 얼마 전 일이다. 대략 내가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내 바로 앞 약 20m 부근에 슈퍼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와 내가 가고자
krapfred
kr
2018-02-24 06:35
[질문] 무료 코인은 왜 주는건가요?
왜 인가요?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는 분께 풀봇 해드릴게요. $0.04쯤 됩니다.
krapfred
kr
2018-02-24 04:16
짧은 작업 1 - 여자 컬링 준결승
올만에 누끼 땄더니 눈이 피로하구나. 망작 - 클레멘타인 버젼.
krapfred
kr
2018-02-24 02:52
짧은 잡담 8 - 보팅 설계사(유망 직종)
스팀잇 가입 이후의 처세와 체계적인 보팅법을 설계해주는 직종. 초기 스파업은 얼마정도를 할 수 있는지. 누가 고래인지 VIP 리스트 공유 및 서비스. (ex. 특정 고래가 좋아할만한 글 과외 or 대필 or 번역 서비스) 숨은 고래 소개(ex. 사장님께만 특별히 소개시켜드리는거예요) 품앗이(보팅 이벤트 etc)를 통해 벌어 들일 수 있는 수익은 얼마인지를 꼼꼼히
krapfred
kr
2018-02-24 01:16
짧은 잡담 7 - 이 글은 $100쯤은 받아야겠소
정말 작가로 냉정하게 글을 평가 받고 싶다면 이 글은 $100의 노력을 들였습니다 또는 이 글을 쓰기 위해 공들인 시간은 10시간이니 최저임금계산으로 약 7만원 정도의 값이 매겨지면 좋겠습니다. 등의 희망 소비자 가격을 매기면 어떨까. 대중을 향한 강한 어필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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