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고수는 많았다. 오랜만에 '현란한 이빨'을 봤다.
어르신들 말씀 하시는 '왕년에 내가..' 스킬을 시전할뻔.
응원해줘야지. 자라나는 영업 새싹. 그런데 아마 너는 여름쯤 고맙다고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