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잡담 18 - 이빨

krapfred(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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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수는 많았다.
오랜만에 '현란한 이빨'을 봤다.

어르신들 말씀 하시는
'왕년에 내가..' 스킬을 시전할뻔.

응원해줘야지. 자라나는 영업 새싹.
그런데 아마 너는 여름쯤 고맙다고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