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글은 아님을 밝힌다.
뭔가 길게 혹은 많이 써놓은 글에 아무래도 '정성스럽게 혹은 노력해서 썼다'는 느낌이 들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어휴, 수고 많으셨네요' 하는 격려의 보팅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짧고 간결한 유머를 지향하는 나로써는
큰 보상을 기대하기 어렵다... 크흑 ㅠ_)
3줄로 웃기고 싶다.
3줄로 웃겨서 돈 벌고 싶다.
다만, 3줄로 웃기는 것은 어렵다.
뻘글)
어제 그림짤로만 답글을 달며 돌아다녀봤다. 글자가 없어서 그런가 역시 보팅이 없었다.
짤방의 올마이티는 김정은 짤이었다.
뭐든 써먹기 좋다.
트렌딩에 올라가셨습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