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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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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or / 잉여롭고 사기로운 생활 / こんにちは、詐欺師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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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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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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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23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君の膵臓をたべたい
누가 먹어주면 영혼이 그 사람 안에서 계속 살 수 있대 人に食べてもらうと魂がその人の中で生き続けるっていう信仰も外国にあるらし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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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p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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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22 - 늙었나보다.
-1- 국민학교 3학년 때인가. 장기자랑 시간에 부반장이었던 녀석이 앞에 나가 불렀던 노래 "호랑나비" - 김흥국 -2- 국민학교 4학년 때 수학여행 갔을 때 그 녀석은 반대항 장기자랑에서 듀스의 '나를 돌아봐'를 선곡했다. 뭐지 이 급격한 장르 변환은? -3- 20년 정도가 지나 동창회에서 만난 이 녀석의 노래방에서의 선곡은 '호랑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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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21 -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 / 「誰かを信じる」というのは
첫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 初体験が最も大事。
jaehyunlee
kr-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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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스팀] 여러가지 기능 추가 및 전체적인 밸런스 작업
가끔 일이 고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몰아서 일을 좀 한 뒤, 이렇게 글을 써서 스팀 사이트에 '성과 보고' 비슷한 것을 하는 것이 요새를 사는 즐거움 중의 하나가 되었네요. 이틀 정도 포스트를 하지 않는 동안 큰 메뉴를 작업하기 보다는 오픈을 앞두고 전체적인 성능을 튜닝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위에 올린 사진은 세션을 만들어 전체 로그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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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20 - 보팅은 글자 수에 비례한다
불만 글은 아님을 밝힌다. 뭔가 길게 혹은 많이 써놓은 글에 아무래도 '정성스럽게 혹은 노력해서 썼다'는 느낌이 들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어휴, 수고 많으셨네요' 하는 격려의 보팅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짧고 간결한 유머를 지향하는 나로써는 큰 보상을 기대하기 어렵다... 크흑 ㅠ_) 3줄로 웃기고 싶다. 3줄로 웃겨서 돈 벌고 싶다. 다만, 3줄로 웃기는
clayop
coi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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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런칭할 Steem Comunnities에 대해 알아봅시다
Communities (이하 “커뮤니티스”)는 스팀 로드맵에 계획된 기능으로 포스팅이나 유저에 대한 관리기능을 강화하는 업데이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communities.md 를 참조하세요). 이 포스팅에서는 커뮤니티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예상되는 기능들에 대해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한 가지 알고 넘어가야할 점은 커뮤니티스는 off-consen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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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19 - 손바닥으로 태양이 가려지니?
뭔 도라이들이 이리 많은지. '힘'을 이용한 범죄 죄질이 더럽다. 싸그리 다 잡아 족쳐야 된다고 생각한다. 뭐 알지도 못 할 새싹들을 데리고 도대체 뭐한거요 당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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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18 - 이빨
역시 고수는 많았다. 오랜만에 '현란한 이빨'을 봤다. 어르신들 말씀 하시는 '왕년에 내가..' 스킬을 시전할뻔. 응원해줘야지. 자라나는 영업 새싹. 그런데 아마 너는 여름쯤 고맙다고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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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17 - 한판만 시켜줘
나 어릴적 오락실에선 200원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더블드래곤, 원더보이, 수왕기, 독수리 오형제 한판씩 하면 200원. 가끔 한판 더 하고 싶을 때 세상 잃은 표정으로 동전을 교환해주는 주인 할아버지 옆에 처량하게 앉아있으면 50원짜리 동전을 한개 주면서 '한판 더 해라' 하셨다. 여기 천원 충전해주세요! 아 씨발! 죽었어! 소리를 듣고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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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16 - 영동 설렁탕 / 가격 인상
영동 설렁탕. 서초구 강남대로101안길 24 (잠원동 10-53) 전화번호 02-543-4716 영업시간 00:00-24:00 연중무휴 천원 또 올랐네. 먹기 전에 찍으려고 했는데 이성을 잃고 막 퍼묵. 잘 먹었습니다. 총평 국수 리필 가능(정도 껏) 깍두기 맛은 상에 중 정도. 쉰내가 가끔 날 때 있음. 김치 맛은 중에 중에 하(가끔 중중상) 탕국물은 이만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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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15 - 장비
두컷 찍으러 왔는데, 너무 간소하게 왔나 -_-? 복장도 너무 후리하게 왔나 싶다. 그래도 '상무'님 촬영인데..; 그나저나 이 집 커피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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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15 - 그 개..
'그 왜 여자들 목에 걸고 다니는 그 개.. 뭐더라' ...초커겠지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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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14 - 인출전엔 떨어진다.
어제 오늘 번 스달로 치킨 사먹으려고 업비트 보내놨드만 왜 퍼런색인거냐!
westjapandaily
introduce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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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newspaper joined Steemit / 西日本新聞 /니시닛폰신문
Hello, Steemit world! The West Japan Daily (The Nishinippon Shimbun) has opened an account on Steemit and will start posting articles. We are a newspaper company located in Fukuoka City, on the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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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13 - 머리가 빠질 때
환절기 머리가 빠질 때 세면대 머리가 빠질 때 드라이시 머리가 빠질 때 없는데 뭘 빠져 빠지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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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12 - 골절
'내가 쎄게 자기 갈비뼈를 주먹으로 때리면 뼈가 부러질까?' 넌 왜 그런거만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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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잡담 11 - 골드만삭스 폴로닉스 인수
세계 최대의 금융업체인 골드만삭스가 폴로닉스를 인수했습니다. 순리대로 진행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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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10 - 신당동 떡볶이집
여기 자의로 와서 먹고 있는 남자는 몇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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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잡담 9 - 답글
답글 달고 보팅하러 다니는 것도 나름 재미있고나. 액수가 적은 부분은 좀 아쉽다. 나도 그렇고, 받는 사람도 그럴테고. 미안합니다. 대문을 만들었다. 제목은 <고래 환영>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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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잡담 14 - 뚱뚱함에 관하여
태어날 때부터가 비만이었다. '우량아'라는 말은 '어머 축하드려요! 그런데 아기가 비만이네요?' 라고 할 순 없으니 아마도 그냥 했던 말일 것이다. 국민학교 입학 후 초등학교를 졸업하기까지 '신체검사' 라는 걸 하는데, 매년 8센치, 10키로씩 늘었다. 다들 그런 줄 알았다. 옷을 살 때 '프리 사이즈' 라는 말을 싫어한다. 누굴 위한 '프리'인거냐?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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