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올해 첫 빙수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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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즐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밖에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깜짝 놀랐네요!!
벌써 29.6도.. 거의 30도네요.
햇빛이 어찌나 세던지..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라떼만 마시다
오늘은 왠지 빙수가 땡겨서 빙수를 주문해봤네요.


공차 망고실크빙수(9800) -> 요즘 빙수가격.. 참 안착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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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망고 얼음 위에 달콤한 애플망고를 올리고 코코넛토핑이 올라간 빙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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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피오카펄이 쫀득쫀득하니 맛나네요!

근데 너무 빨리 녹아버림..ㅠㅠ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마녹지마~~~♪ ♪♪ ㅎㅎ
물론 맛있어서 흡입했지만.. 오리지날 옛날 팥빙수가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ㅋ

이젠 정말 초여름인것 같네요.
곧있으면 금방 장마가 오겠죠??
습한 여름은 싫은데ㅠㅠ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6월 보내세욧!!!! ^^
[카페] 올해 첫 빙수 냠냠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