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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쑤
@kim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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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I don't mind as I am.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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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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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4-22 15:09
[Sun.] 킴쑤의 Q&A 04
[Sun.] Kimssu's Q&A 04 _2018년 4월 22일 _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일요일!(12시 지났지만!!ㅠㅠ) 오늘은 킴쑤의 Q&A를 해보겠습니다! 시험문제 내는 우리 남편 덕분에 손으로 쓰는 날이 되었습니당 ㅎㅎ 연필로 썼더니 글자가 흐릿하기도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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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gazua
2018-04-20 14:36
[kr-gazua]지금 전화할 수 있어?
"여보세요? 아... 나 오늘 다른 할 말이 있어서 나선결도 안 써져. 언니 들어봐, 오늘 무슨 일이 있었냐면! 나 요즘 금요일마다 쌍둥이 데리고 주민센터 가거든. 우리 애들 아직 어린이집을 안 다니니까, 어린이집 대기 넣어놔도 연락 안 오고...1년 전에 넣었는데.... 암튼 주민센터에서 일주일에 1번 선생님이랑 춤추고 뛰고 하는 수업을 무료로 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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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u
kr
2018-04-19 13:12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19. 우리 이래도 될까요?(4)
[제목을 멋지게 써주신 @kundani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키스 한 번 하고 끝나는 건 아니겠지?' 라는 마음에 나는 문을 열고 나가려는 오빠를 돌려세워 입술을 내밀었다. 오빠가 상체를 숙여 한 번 더 내 입술에 뽀뽀했다. 나는 사뿐히 오빠 집에서 나왔다. 그리고 오빠가 문을 잠그는 동안 조용한 옆집 문을 휙 한번
kimssu
kr-gazua
2018-04-18 18:10
[kr-gazua]지금 글 올리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안녕? 언니, 오빠들 나 킴쑤. <나.선.결> 다음 편 마무리 했는데... 지금 올린다고 의미가 있을까. 나 한숨 돌리고 싶어서 스팀 가즈아들어왔어. 오늘 시엄니 안 오셔서 이렇게 늦게까지 글쓰고 잘 수 있당? 원래는 어머님이 먼저 주무시니까 오래 노트북 할 수가 없거든. 나는 항상 부엌 식탁에 앉아서 노트북을 두드리고 우리 어머님은 거실에서 주무셔.
kimssu
kr
2018-04-17 15:29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19. 우리 이래도 될까요?(3)
[제목을 멋지게 써주신 @kundani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오빠랑 가까이 붙어있는데 파마약 냄새가 너무 진동을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오빠한테도 그 냄새가 지독하게 느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찰나 오빠 입술이 내 귀에서 볼로 볼에서 입으로 내려왔다. 19. 우리 이래도 될까요?(3) 서로의 입술이 닿은
kimssu
kr
2018-04-16 13:57
하하하....노트북을 닫고 치킨집을 열었습니다.
움짤임니당쪼끔만기다려주시면치킨이튀겨집니당 안녕하십니까? 킴쑤입니다. <나.선.결> 쓰는 @kimssu 입니다. 제가 오늘 치킨집을 열었습니다. [킴쑤네 쌍둥이치킨] 전화번호 010-ABCD-EFGH 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 저는 시어머님이랑 같이 살아요. 어머님은 일을 끝내시고 8시 10분쯤에 집에 오시지용. 토요일은 저녁에 오시지 않고 일요일 아침에
kimssu
kr-letter
2018-04-16 07:14
[kr-letter]"그시절, 가장 힘들었던 나에게." 이벤트 참여
[kr-letter] 그시절, 가장 힘들었던 나에게. 그래도 너는 핏기 어린 두 아이를 두고 십팔층에서 뛰어내리지 않았고 도망가지 않았고 포기하지 않았어. 그거면 됐다. 쌍둥이는 충분히 잘 크고 있어. 곁에서 손 붙들어 준 남편이랑 행복해라. 아프지 말고. 2018.04.16. @kimssu @minyool님의 ■[kr-letter] 그시절, 가장 힘들었던
kimssu
kr
2018-04-15 13:55
킴쑤의 FOLLOWER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kimssu 입니다. 간만에 또 한 번 우리 팔로워 분들 적어봤어요!!! 저는 이제 스팀잇을 시작한지 86일째 되었구요. 명성도는 53이 되었습니다. 곧 'newbie'라는 이름표도 떼겠습니다. 지난달에 50이 되었는데 이제 점점 더디게 올라가네요. 238명의 팔로워라고 적혀있지만 실제로 저와 소통할 수 있는 팔로워는 다 적고보니 157명이 었습니다.
kimssu
kr
2018-04-13 18:01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19. 우리 이래도 될까요?(2)
[제목을 멋지게 써주신 @kundani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나는 학교 정문에 들어서는 순간 아차 싶었다. "근데 오빠... 학교 가도 될까요? 다른 선생님 있으면 어떡해요?" "아...선생님들 다 퇴근 하셨을 걸~ 일단 내가 갔다가 와 볼게. 안되면 우리 집으로 가서 뽑든지 하면 되니까..."
kimssu
kr
2018-04-12 15:37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19. 우리 이래도 될까요?(1)
[제목을 멋지게 써주신 @kundani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19. 우리 이래도 될까요?(1) 나는 주로 화장실에 있는 거울을 보고 머리를 다듬는다.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20대가 맞는지 의심스럽다. 쌍둥이를 낳은 후 집에서 머리를 풀고 있었던 적은 머리를 감은 직후 밖에 없다. 한참 머리를 만지작 거렸다가 결국
kimssu
kr
2018-04-11 16:26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18. 너에게는 내가, 나에게는 네가(3)
[제목을 멋지게 써주신 @kundani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졸업식 하는 동안 내 생각해요 내 생각만 해요 -킴쑤 재돌샘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답장이 없었다. 많이 바쁜 모양이었다. 18. 너에게는 내가, 나에게는 네가(3) 재돌샘이 졸업식에 오지 마라고 했지만 그래도 내가 가서 깜짝 등장해 서프라이즈를 해줄까 염두에
kimssu
kr
2018-04-10 12:16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18. 너에게는 내가, 나에게는 네가(2)
[제목을 멋지게 써주신 @kundani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재돌샘에게 안겼을 때부터 달아올라 얼굴이 빨개지는 바람에 집에 들어와도 가라앉지 않았다. 벌렁대는 심장을 엄마에게 잘 숨기려고 했는데 빨개진 얼굴까지는 감춰지지 않았다. 18. 너에게는 내가, 나에게는 네가(2) 나는 발렌타인데이에 재돌샘에게 초콜릿을 주지
kimssu
kr
2018-04-09 13:37
오늘은 쉽니다^^
오늘은 한번도 뵌 적 없는 우리 시아버님을 떠올려보는 날 입니다. 아침에 아이들 밥 먹여놓고 부지런히 음식을 장만했어요^^ "덕분에 쌍둥이는 잘 커요~" 라고 외쳐봅니다! 내일 봐요~!
kimssu
steemitnamechallenge
2018-04-08 16:04
[Steemit] 닉네임 챌린지 - @kimssu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오늘은 Q&A 대신 챌린지를 해볼게요^^ 댓글 놀이하고 오니까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후아 오늘도 남편 일찍 재우기에 실패했습니다재돌아미안 @kundani님이 지목해주셔서 닉네임 챌린지(The Steemit Name Challenge)에 참여해봅니다. 룰은 아래과 같습니다: 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kimssu
kr
2018-04-06 11:53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번외편] 재돌샘의 문자 모음_180406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번외편] 재돌샘의 문자 모음 일일이 다 적지 못했던 재돌샘의 문자들이 있답니다^^ <나.선.결>에 모두 녹아 들어가면 좋겠지만... 안 그래도 전개가 더뎌서 모두 적을 수는 없더라구요~ 게다가 제가 재돌샘의 문자만 기록해두어서요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제가 보낸 문자도 같이 기록해 놓는건데 ㅠㅠ) 제가
kimssu
kr
2018-04-05 15:09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18. 너에게는 내가, 나에게는 네가(1)
[제목을 멋지게 써주신 @kundani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18. 너에게는 내가, 나에게는 네가(1) 재돌샘이 차 안에서 내 손을 먼저 잡았던 그 날. "저거 무지개 아니예요?" "어디?" "저기요!" 나는 재돌샘 뒤로 보이는 하늘을 가리켰다. "어디?
kimssu
kr
2018-04-04 14:14
[#kr-lovelove 포스팅 이벤트 참여]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번외편] 사랑하는 여보님께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번외편] 사랑하는 여보님께 안녕하세요! 킴쑤입니다. 오늘은 이벤트 참여 겸 번외편으로 만들어봤어요^^ [kr-lovelove 포스팅 이벤트 - 총 상금 100 SBD] 나의 짝꿍에게 감사하는 글 한 번 써보세요~ (보팅 이벤트 포함) @floridasnail님께서 이벤트하고 계시는 거 아시나요~~? 저는 사실 많이
kimssu
kr
2018-04-03 15:35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17. 그 여자의 청첩장(3)
[제목을 멋지게 써주신 @kundani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아....진짜지? 근데....재돌샘 오늘 하루종일 연락이 없어서... 아무튼 연락 되면 나갔다 온다?" "그래~ 갔다와라?" 엄마에게 그 여자의 청첩장 얘기를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때가 기회다 싶어 재돌샘에게
kimssu
kr
2018-04-02 15:39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17. 그 여자의 청첩장(2)
[제목을 멋지게 써주신 @kundani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재돌샘이 전화를 끊은 후에도 내 귀에는 '청첩장, 결혼, 사기.....'라는 말이 윙윙 돌았다. B반 여자 수학선생님의 얼굴과 '청첩장, 결혼, 사기'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충격이 도통 가시질 않았다. 내가 오히려 뒤통수를 망치로 얻어 맞은 느낌이었다.
kimssu
kr
2018-03-30 15:16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_ 17. 그 여자의 청첩장(1)
[제목을 멋지게 써주신 @kundani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 @kimssu _ 17. 그 여자의 청첩장(1) 2017년 1월 1일. 오빠 동료선생님의 추천으로 <라라랜드>를 보기로 했다. 뮤지컬 영화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누군가의 '인생 영화'가 되었다고 하길래 고민하지 않고 예매했다. 웅장한 음악, 화려한 춤 그리고 공감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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