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번도 뵌 적 없는 우리 시아버님을 떠올려보는 날 입니다. 아침에 아이들 밥 먹여놓고 부지런히 음식을 장만했어요^^
"덕분에 쌍둥이는 잘 커요~" 라고 외쳐봅니다!
내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