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mssu 입니다.
간만에 또 한 번 우리 팔로워 분들 적어봤어요!!!
저는 이제 스팀잇을 시작한지 86일째 되었구요.
명성도는 53이 되었습니다.
곧 'newbie'라는 이름표도 떼겠습니다.
지난달에 50이 되었는데 이제 점점 더디게 올라가네요.
238명의 팔로워라고 적혀있지만
실제로 저와 소통할 수 있는 팔로워는 다 적고보니 157명이 었습니다.
저번에 썼을 때보다 45명 늘었군요!(짝짝짝!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저번 글 궁금하시다면 눌러주쎄용~
킴쑤(50) 기념! Q&A 담주에 하겠습니다!
저번에는 일촌명이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이웃명이라고 해두죠^^
편지지에 편지 쓰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담았습니답!
저번과 마찬가지로 왕래가 잦지 않은 분들이나 특정하게 불리는 이름이 없으신 분들은
별명과 한 줄 소개를 그대로 적어두었어요.
또한 저에게 자주 찾아와주시고 댓글과 보팅을 주시는 분들은 진하게 적었습니다!
매우 친근하게 적었습니다. 곧 편하게 말도 해버릴까봐 걱정입니다키킼키키킼
팔로워/댓글/보팅은 모두 사랑입니당♡
혹시나 "나는 왜 진하게 적혀 있지 않는거지?" 의문스러우시다면 꼭 댓글남겨주세용_
이번에는 제 나름대로의 별명보다는 어떻게 불리시는지를 찾아보고 적어봤어요.
그게 약간 곤욕이었습니다^^;
포스팅 하시는 글에 '안녕하세요. OO입니다.' 라고 적혀 있으면 다행이었구요.
정말 감사하게도 요즘 닉네임 챌린지가 유행이라서 적절한 닉넴들을 이웃명으로 적을 수 있었답니다!
도저히 뭐라고 이웃명을 적어야 될지 모르겠다 싶으면
제일 처음 올리신 가입 인사 글을 찾아서 적구요,
거기도 없어서 받은 댓글을 뒤져 다른 분들께 불리는 닉네임을 찾아냈답니다!
결국 적절한 이웃명을 찾지 못해서 그냥 제가 기억할 수 있는 대로
그것도 아니면 한 줄 소개를 적게 되었지용.
또 이번에는 이웃명 뒤에 (마지막 작성글)을 적어 두었답니다.
그게...기분나쁘실수도있을까요?!그렇다면....일단사과의말씀부터올리고ㅠㅠ
엇! 그런데 마지막 작성글은 한참 전이지만 작성한 댓글에는 최근 활동 기록이 남아 계신 분들도 있었어요!(댓글로만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이번에 팔로워 분들 적으면서 보니 지난 달부터 스팀잇을 떠나신(?)
뜸하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ㅠㅠ 정말 안타까워요ㅠㅠ
언젠가는 돌아오시겠지요?
제가 적음으로 해서 홍보도 되길 기대해봐요. 관심 있거나 궁금한 아이디로 놀러 가보세요:D
(캬아....손으로 적은데서 아이디 누르면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링크까지 달리면 참 좋을텐데 ㅋㅋ)
그리고 부디 다시 스팀잇으로 돌아와주쎄욥....!ㅠㅠ
제가 팔로워 분들 한 분, 한 분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미안해요.
예전에는 그럴 여유도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나.선.결>에 조금 더 욕심이 생겼는지 글 쓰고, 퇴고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흑흑
애들도 노트북만 잡고 있는 저를 가만 두질 않구요~~아후
제가 노트북 앞에만 앉으면 "엄마! 찾아주세요! 얼른 내려와!"......난립니다....
아무튼 미안해요ㅠㅠ...
제가 먼저 찾을 수 있도록....노력하겠습니다.
대신 저한테 와주시는 분들께는 꼭 보답하는 거 아시져어~? 헤헷.
팔로워에는 안 계시지만 꾸준히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에
보팅과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늘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나는 선생님이랑 결혼했다>도 많이 사랑해주세용!
나도 많이 싸랑해요, 여러분♡♡♡♡♡♡♡♡♡♡♡♡♡♡♡♡♡♡
여러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요즘 넘 즐겁다구요~히히.
우리 남편은 이번 포스팅을 준비하는 저를 보고
"그 정성이었다면 수학 전국 1% 했겠다!...." 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제가 그 정도로 열심히 했다는 거 믿으시겠죠?!ㅋㅋ
_Q&A도 할 거예요 ㅎㅎ 안 하는 거 아니예요^ ^ (오늘은 안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_내일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