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너는 핏기 어린 두 아이를 두고
십팔층에서 뛰어내리지 않았고
도망가지 않았고 포기하지 않았어.
그거면 됐다.
쌍둥이는 충분히 잘 크고 있어.
곁에서 손 붙들어 준 남편이랑 행복해라.
아프지 말고.
2018.04.16. @kimssu
@minyool님의 ■[kr-letter] 그시절, 가장 힘들었던 나에게. 이벤트 참여 합니다.
전시회 형식으로 업로드 되는 것이 무척 기대되요! 예에-!!!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니 @minyool님께서 만들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kr-letter] 그시절, 가장 힘들었던 나에게. / 전시회 여기서 전시회 중 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