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제 늘 산책을 하던 회사 뒷편, 타 회사의 건물앞에서 이런 걸 발견했습니다.
늘 보던 목련꽃!
빨리도 만개하는구나 싶어서 쳐다보는데, 나무에 달린 문구가 눈길을 끌었던 것이죠.
늘 지나치면서 핀 목련꽃, 벚꽃, 감나무 등을 보면서 저절로 힐링이 되었었는데,
누가 써놓았는지 모를 이 문구 하나가 마음을 더 따뜻하게 해주더라구요.
행복이나 친절은 아주 힘든 것만은 아닐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마음만은 쨍쨍한 穆요일 되시길 바래요~
우리는 손길, 미소, 따뜻한 말 한마디, 경청하는 귀, 진솔한 칭찬,
사소한 애정 표현의 위력을 과소평가하기 일쑤지만,
이 모든 것은 인생을 180도 바꿔놓을 잠재력이 있다.
-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
@dorothy.kim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