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피자하면, 피자헛, 파파존스, 도미노피자 정도를 떠올리게 되는데,
몇 년전부터 이름이 특이하고, 왠지 건강해 보여서 시켜먹던 알볼로피자.
그런데 최근 종영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열심히 PPL을 하더라구요.
반갑기도 하고, 새로 나온 피자 맛이 궁금하기도 해서 간만에 시켜봤습니다.
팔자피자
말 그대로 8가지 맛이 골고루 들어있어요.
새콤한 파인애플은 맨 마지막에 마무리해야지라고 생각하고,
그 옆에서부터 먹었어요.
맛있는 걸 한조각 밖에 못 먹는 게 아쉽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맛난 걸 여러가지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이죠.
핫치킨은 좀 매웠습니다.
할라피뇨두요.
자연재료 피클?!
PPL의 위력을 새삼 느꼈네요.
TV에서 먹고 있음 나도 먹고 싶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