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어제는 다이어트 28일차~
맛난 장어 먹고 기분은 좋았으나, 늘어난 몸무게 보고 다시 좌절~
한 주도 밝았으니, 다시 정신차리고 가즈아~~
아침식사 입니다.
주말에 잘 쉬었는데, 왜케 피곤한건지...
수영도 너무 하기 싫었어요...
점심에는 가족들이 맛나게 먹는 비빔국수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어서,
한 그릇 했지요.
헤헤~
수영 수업을 마치고, 헬스장으로~
하체를 하는 날이였는데, 왜 이렇게 평소보다 힘든 건지...
러닝머신 걷기 10분
워킹런지 6바퀴
레그컬 5세트
레그익스텐션 5세트
레그 프레스 3세트 (얘는 도저히 못 하겠어서...다 못 했습니다.)
스쿼트 5세트
사이클링 30분
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그리고 저녁~
몸무게 줄이려면 식단 조절은 해야할 것 같아요. 빡씨게!
(빡씨게 한다고 했는데, 친구 만나 음주로 외도를 했네요;;;)
그리고 오늘 29일차
어제의 숙취로 인해 아침부터 배터지게 수박을 먹어치웠네요.
술을 안 먹어봤더니 주량이 준 건지...
넘나 힘들었네요.
새언니랑 볼 일이 있어 시장을 갔다가 콩물 한 컵 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입니다.
힘들어도, 식단은 빡씨게~ 가즈아!
오늘 수영수업시간에는 평형 연습~
어렵네요;;;
오늘 헬스장에서는 어깨 복습을 했네요.
러닝머신 걷기 10분
레터럴레이즈 3세트
프론트레이즈 3세트
숄더프레스 3세트
비하인드 레이즈 3세트
점프스쿼트 100개
사이클링 30분
이렇게 힘겹게 마무리 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너무 힘드네요.
기력이 빠진 느낌입니다.
왜 이러지;;;
그리고 오늘 저녁입니다.
소스없이는 너무 맛이 없어서 검은깨소스를 뿌려서 먹었지용~
하~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
내일은 기력이 좀 돌아왔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