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유럽 여행을 다녀온 지인에게 선물받은 초리조와 난. "
잘게 썬 초리조와 양파를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볶다가 토마토소스를 넣고, 따로 익힌 펜네 면을 넣어 바질과 후추를 솔솔 뿌려내니 초리조 파스타 완성이다.
같이 선물 받은 난을 조금 부숴 파스타에 뿌려 함께 먹으니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곁들어져 색다르다.
초리조의 짭조름함과, 끝맛의 매콤함이 맥주를 부르기에 파스타와 함께 스텔라 맥주 한 잔!
" 얼마 전 유럽 여행을 다녀온 지인에게 선물받은 초리조와 난. "
잘게 썬 초리조와 양파를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볶다가 토마토소스를 넣고, 따로 익힌 펜네 면을 넣어 바질과 후추를 솔솔 뿌려내니 초리조 파스타 완성이다.
같이 선물 받은 난을 조금 부숴 파스타에 뿌려 함께 먹으니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곁들어져 색다르다.
초리조의 짭조름함과, 끝맛의 매콤함이 맥주를 부르기에 파스타와 함께 스텔라 맥주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