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케이리~~~
@katiesa
54
코믹은퇴 부부의 뉴욕 살아가기!
Followers
468
Following
111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뉴욕
Created
2018-03-12 14:0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atiesa
kr
8y
아마존
아마존...... 우리 부부의 토닥거림의 주범 아마존! 매일처럼 커피를 마시며 기분 좋은 아침시간~~~ 남편은 늘 그렇듯 뒤늦게 일어나 하루에 합류한다. 요즘은 내가 스팀잇 확인을 하느라 스팀잇 삼매경에 빠지면 남편은 앞에서 아마존 삼매경에 빠진다. 난 개인적으로 아마존을 싫어한다. 아니, 한 기업이 그렇게 거대해 지는게 옳지않다는 좀 구닥다리 사고 방식을
$ 0.381
8
21
katiesa
kr
8y
긍정의 한줄!
친절한 말 한마디의 파워 Kind words can be short and easy to speak, but their echoes are truly endiess. 친절한 말은 간단하고 짧은 말일 수 있어도, 그 메아리는 진정 끝없는 것이다. ..mather Teresa.... 미국 사람들을 상대로 일을 하면서 처음에 참 익숙해 지지 않던 한가지. 이들은
$ 0.615
17
19
katiesa
kr
8y
A형남편, 요리에 빠지다...
쌀밥 좋아하는 남편 잡곡밥 좋아하는 아내 참외 씨빼고 먹는 남편 참외 씨채로 먹는 아내 걷는거 싫어하는 남편 걷는거 좋아하는 아내 연예프로 좋아하는 남편 다큐 좋아하는 아내 생김치 좋아하는 남편 신김치 좋아하는 아내 시원한 그늘을 좋아하는 남편 뜨거운 태양을 좋아하는 아내 운전 싫어하는 남편 드라이브 좋아하는 아내 작은걸 신경써주길 원하는 남편 작은건 눈에
katiesa
kr
8y
긍정의 한줄!
며칠전, @bystyx 님의 ‘하루 5분 투자로 행복해 지는 방법’ 마보앱 포스팅을 보고 잠시 생각에 빠졌읍니다. 참 오랜시간 바쁘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잊어버렸었던 내가 했었던 좋은 습관들... 스님 감사해요~~~~ 잊어버렸던 일들이 생각났어요! 내가 스팀잇을 알게된후 뭔가 끌림을 갖는 이유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루를 그냥 보내기 일수
katiesa
kr
8y
상추 첫 수확!😘
상추 첫 수확! 올해는 상추가 잘되네요... 비만 주구장창 왔는데도 쑥쑥 자라 줍니다. 강된장 만들어 첫 수확한 상추랑꺳잎이랑! 꿀맛입니다! 신기한 야채 키우기! 도전해 보세요! 오늘도 스친 여러분 즐거운 하루 되세요!~~~~~
katiesa
kr
8y
여행지에서 생긴일.
오늘은 어떤 포스팅을 할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 딱 떠오른 주제! 여행 Happening! 스팀잇 kr- travel 태그 만 보더라도 어마어마한 뷰리플~~~ 어매이징한 ~~~~ 여행 포스팅에 웬만한 여행기는 명함도 못내밀겠고, 여행지에서 잊지못할 해프닝! 이게 오늘의 제 주제 입니다! 저흰 비지니스를 하는 관계로 긴 여행은 꿈도 못꾸고, 또 하나있는
katiesa
kr-rain
8y
비오는 뉴욕
어제는 눈썹 날리게 바쁘더니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썰~~~~렁 하네요 ㅎㅎ띰띰해~~~~ @yuncri86 님이 비오는 뉴욕 풍경 보고 싶다고 하셔서 출근하며 한번 찍어본 비오는 뉴욕.. 비오는 모습 담는게 쉬운게 아니었군요 ^^ 기차에서 맨하탄 들어오며 찍어 봤는데 ㅋㅋ 맨하탄 도착하니 비가 그쳤어요....그래서.... 내 단골 꽃가게도 찍고 우리 가게 빌딩
katiesa
kr-diary
8y
여름님 얼른 와주세요!
뉴욕은 일주일 내내 비가 오네요... 기분전환으로 작년 그린카페 오픈 하던날 사진 한장 올려요~~~ 다음주 에는 날이 좋아져서 오픈하잣! 햇님 나와주세염! 네팔 다녀온 친구가 한지같은 종이로 만든 노트를 가져 왔네요! 종이 질감이 너무 멋스러운! 펜 글씨로 이뿌게 채우면 멋스러울 거 같아 아주아주 흡족합니다. 펜글씨 연습해야 겠네 ㅡ.ㅡ 마이클스 가서 괜히
katiesa
kr-life
8y
우울증 이란 녀석 2
........사진은 @aileecho 님의 블로그에서 훔쳐 왔읍니다 ^^ (1편은 여기에) 그렇게 거금 $150을 지불하고 소리내어 우는행위가 얼마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지 알게됐죠. 그 후로 진정된 나의 젊음은 다시 싱싱하게 내 삶을 되찾고 있었고 정신없는 미국 정착기에 우울증 따위는 잊어버립니다. 남편을 만나 결혼도 하고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일에 대한
katiesa
kr
8y
우울증 이란 녀석!
안녕하세요 스친 여러분~~~~~ 추적추적 하루종일 비가 내립니다. 오늘은 어떤 포스팅을 할까 생각 하다가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 봤을 우울증 이란 단어가 떠 오릅니다. 우울증(憂鬱症, 영어: depression)은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기능에 변화가 생겨 '부정적인 감정'이 나타나는 병이며 전 세계 1억 명 이상이 앓고 있는 질환이다. 우울증의 본질은 생리학적,
katiesa
kr
8y
횡재하고 고기먹는 날!
오늘은 하루 포스팅을 쉴까 하다가, 오늘은 제가 @ssin [커피아재] 님 의 뉴비지원 무상 스파임대 1회차 에 당첨 됐어요! 살면서 경품이나 복권같은 행운으로 당첨되는 기적은 결코 만나보지 못했던 ㅋㅋ 생각도 못했던 행운이네요! @jesse7님이 빨리 알려주셔서 가능했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커피아재님! 제시님! 암튼 이 기념적인 날에 포스팅을 안할수가 없죠!
katiesa
kr
8y
[반려동물 유기 에 대한 나의 생각} 이벤트 참여해 봅니다.
pet 글쓰기 이벤트: [반려동물의 유기]@jamieinrhedark 이벤트 참여해 봅니다. 제가 사는 뉴욕엔 동네마다 쉘터 가 있읍니다. 그만큼 유기된 반려동물이 많다는 얘기 겠지요 ㅜ.ㅜ tv 에서도 유명 연예인 들이 출연하는 쉘터 도네이션 선전도 많이 나오구요... 가끔씩 티비에 나오는 서프라이즈 같은 프로에서 하이웨이 근접한 곳에서 강아지를 유기하고
katiesa
kr
8y
어느날 찾아온 특별한 경험....
오늘은 우리 부부에게 있었던 아주 특별한 경험을 쉐어 할까 해요~~~ 때는 2017년 3월! 매서운 추위가 뉴욕을 얼어붙게 만들고 있었던 어느 날이었어요. 바람도 무지하게 불고 겨울이 끝날거 같지 않던....우리 샵 밖에서 어떤 남자가 전화기를 붙들고 한시간이 넘도록 왔다갔다 하는거에요. 무슨일인지 빼꼼 하고 나가보니 아주아주 작은 새끼 비둘기가 몸을 움추리고
katiesa
kr
8y
스팀잇 탐방!
사진출처(@hersnz님이 허락 해 주셔서 올립니다) 스팀잇 글 올린지 하루도 안지났는데... 또 근질근질 이거 중독입니꽈? 아마도 그런듯....솔직히 재미 있읍니다 ㅎㅎㅎ 근데 올려서 자신있을만한 주제가 없네욤 이리저리 마실 다니면서 기웃거리니 아니 여기는 뭐이리 능력자들 넘쳐 난답니까?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 내노라하는 재능꾼들 다 모였답니까? 지식이면
katiesa
kr
8y
6월을 기다리며.....
난 매일 기차를 타고 출근 합니다.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짧은 시간이지만, 요근래 EOS 를 생각합니다. 각양각색의 표정으로 나와같이 기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얼마 남지 않은 이오스 매인넷을 기다리는 dapp 같다는 상상을 하며..... 우리는 모두 같은 목적지를 향하여 갑니다. 나는 이 길이 모두에게 희망과 전혀 새로운 도전으로 향하는 길이라는걸 믿어 의심치
katiesa
kr
8y
점점 친숙해 지는것들....
no1. 한 살 한 살 더 먹으며 점 점 친숙해 지는것들... 얘는 친구라 칭하면서 서럽게 만드는 일등 공신. 없어서는 안되는데 보면은 서글퍼짐... 나도 왕년에는 1.5 를 자랑 했는데 이제 돋보기 돗수가 2.0 no 2 염색약! 머리카락이 이렇게 사람을 다르게 보이게 할줄이야! 아무래도 미장원 기둥 세워 줄 것 같아서 일치감치 염색 스킬 터득! 떠리로 염색만
katiesa
ka
8y
어렵다....
누구나 자기 분야에선 70쯔음이 아닐까? 또 다른 분야 에선 20쯔음 아닐까? Total 50쯔음만 됐으면 좋겠다..... 그럼 ....40쯔음으로 뽐내고 살면서 행복할 수 있을거 같다...
katiesa
kr
8y
1년만의 휴일.......2
9개월만에 잃어버린 이오스를 돌려준다는 확답을 받은후 챠트를 멀리한지 일주일째.... 아하! 시간이 이렇게나 많다니.... 그 동안 난 왜 그렇게 챠트만 보고 살았을까 그래봤자 어차피 흑우 인데 ㅋㅋㅋㅋ 오늘은 다시 돌아온 휴일! 본격적인 데크 작업을 시작합니다. 우리집은 남편님이 심는거 보다 즐기는걸 더 좋아하셔서 대부분 꽃 나무 야채 심기는 내가 합니다.
katiesa
kr
8y
먹방 까이꺼 나도 한번 올림요....
자정이 가까이 오는 야심한 시각! 늘 그렇듯 우리 부부의 저녁은 시작됩니다. 우린 일이 늦게 끝나는 관계로 10pm 이 지나서야 저녁을 먹게 되요. 몸에 극! 안좋은건 알지만 지쳐 돌아와 저녁마져 굶으면 너무 서러워요 ㅜ.ㅜ 나름 간단하다고 해도 차려먹는 우리 저녁밥 사실 밥은 잘 안먹어요 안주 위주로 ㅋㅋ 이건 얼마전 먹은 명태전과 소바. 시아버님 고향이
katiesa
kr
8y
아 이뿌다!
출근 전에 잠깐 데크단장 부족한 꽃 사러 들렀다가 너무 이뻐서..... 마음까지 알록달록 해지네요... /26F8A56E-CCFA-4034-80B8-5E9AF6E9EBCD. ![6E480F6F-5226-4955-B7EC-6F5463084E85.jpeg] (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