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hersnz님이 허락 해 주셔서 올립니다)
스팀잇 글 올린지 하루도 안지났는데...
또 근질근질 이거 중독입니꽈?
아마도 그런듯....솔직히 재미 있읍니다 ㅎㅎㅎ
근데 올려서 자신있을만한 주제가 없네욤
이리저리 마실 다니면서 기웃거리니 아니 여기는 뭐이리 능력자들 넘쳐 난답니까?
대한민국 아니 전 세계 내노라하는 재능꾼들 다 모였답니까?
지식이면 지식 봉사면 봉사 요리면 요리 여행 상식 웹툰 .......정보 코인까지 아니 뭐 이런데가 다
있남요!
내 컨셉을 뭘로 잡을지 궁리궁리 하며 돌아 다닌 결과 뭘 해도 일등 먹기는 힘들다 애시당초 포기하고
그냥 편하게 일상으로 가자!
나중에 나중에 열어보면 나 혼자라도 미소 지을수 있는..... 나의 기록 으로 정했읍니다.
어디선가 들었는데 사람은 5년 주기로 주위 사람들이 바뀐다네요..
환경의 변화가 5년정도의 텀으로 굵직굵직 변하나봐요.
일평생 살면서 태어난집에서 부모님과 살다가 결혼하고 자식낳고 또 그집에서 생을 마감할수 있다면
참 잘 살은 인생 일것 같은데 현실은 목구멍 포도청 따라서 이리저리 헤매는 인생!
주위를 둘러봐 내 곁에 5년 이상 친구로 있어주는 이들을 떠 올려 봅니다.
몇명 되지 않는 지인들한테 고마워집니다.
늘 외로운 나는
또 이렇게 스팀잇을 통하여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 가지요.
온라인 에서만 일지라도
또 시간이 흐른후에 어느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정모라도 하게 될지라도
나는 앞으로의 5년 10년을 채워줄 친구를 찾고 있읍니다 .
별거 아닌거에 위로 하고 작은거에 위로받고
사는거 별거 있읍니까! 이렇게 사는거지!
코인을 뒤로하고 오랜만에 소통의 세계로 돌아온거 같아 흐믓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