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말 한마디의 파워
Kind words can be short and easy to speak,
but their echoes are truly endiess.
친절한 말은 간단하고 짧은 말일 수 있어도,
그 메아리는 진정 끝없는 것이다.
..mather Teresa....
미국 사람들을 상대로 일을 하면서 처음에 참 익숙해 지지 않던 한가지.
이들은 맆서비스를 참 잘해요..
진심인지 아닌지 그날그날 상대가 기분 좋아질 만한 칭찬을 합니다
아주 사소한
너 머리 참 이뿌다~~~~
블라우스 참 이쁘다~~~~
신발 이뿌네~~~
오늘 정말 좋아 보인다~~~~
........
진심인지 입에발린 소리인지...토종 한국인인 나는 맘에 있어도 잘 못하는 말들인데...
어느날 그런 사소한 말들이 하루를 기분좋게 열수 있다는 걸 알았읍니다.
지금은 상대의 이뿌고 멋진 점을 찾아보려 노력합니다.
스친 님들도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