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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리~~~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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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은퇴 부부의 뉴욕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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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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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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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reblogged
2018. 6. 14. 같은 병실의 귀요미가 대신 올림
안녕하세요, hooo 이모님과 같은 병실에서 생활하고 있는 귀요미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갑자기 hooo님의 상황이 악화되어서 제가 대신 알림글을 쓰고 있습니다. 모두 hooo님의 상황의 좋아지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 저도 오늘은 서울에 있는 병원에 가야해서 이렇게 짤막하고 딱딱한 글을 올려 드리게 되어 정말 안타깝습니다. hooo님의 건강상태가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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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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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샵! Crate and Barrel
오늘 저희는 늦은 아침 먹고 러그 구경하러 나왔어요. 집에 있는 러그가 이제 수명을 다 할듯 하여 이 참에 바꿔! 외치면서 구경하러 나왔죠.. 온라인으로 우선 검색을 하고, 전 어찌 보면 믹스앤 매치 스따일~~~~ 이라고 생각했는데.. 보다보면 좋은게 너무 많아요. 그래서 더 윗쪽의 물건은 보면 안됩니다! 눈만 베려요! 적당히! 적당히! 랄프로랜 서치하다 케케케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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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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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이 밝았읍니다!
드디어! 2막 올립니다! 오늘은 남편과 느긋하게 늦잠 자고 늦은 아침으로 기분 좀 내 봅니다. 밥먹고 , 맨날 부러워하던 주중 동반 외출을 해 볼 생각입니다 ㅎㅎ 백만년만에 드라이브도 좀 하고 이 맑고 푸르른 하늘을 만끽하고 돌아 올 예정입니다! 싱가폴 회담도 성공적이고 , 한국 투표 열기도 꽤나 뜨거운듯 하네요. 저도, 너무너무 좋읍니다! 스친 여러분도 모두들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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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부재:남편의 식탁]No.3
안녕하세요 스친 여러분! A형 남편의 식탁 세번째 이야기! 전 이번 한주, 작별의 눈물과 ,감동의 눈물과 ,아쉬움의 눈물로 한 주 내내 눈물이 마르지 않는 눈썹 날리는 한주를 보내고 있읍니다. 그래도 내가 꿈꾸던 마무리를 할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했던 한주 였읍니다. 저 화요일 이면 , 그동안 그렇게 꿈꾸어 왔던 전업 트레이더 됩니다! # 오늘의 메뉴를 소개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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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한줄!
하루하루 더 소중함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스친 여러분도 꽉 찬 아름다운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Never grow a wishbone, daughter, where your backbone ought to be. 딸이여, 담력이 있어야 할 자리에 소망을 키우지 말라. Clementine Paddleford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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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는 끝....이 아니고 시작된다!
일 을 하며 보내는 마지막 휴일....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 맥주도 한잔 마시고 물끄러미 창 밖을 본다. 이제 다음주면 휴일이란 의미가 없어지는 건가... 매일이 휴일이고 매일이 일을 해야하는 날들이 오는건가.... 계획을 세워보려고 한다. 노트와 펜을 들고 앉았다. 머리 속이 새 하얗게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 스팀잇 포스팅 이나 할까...
c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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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reblogged
calist의 스팀잇 팔로우 베스트 문장 모음 #8
오늘 준비한 BGM은 영화 '러브레터' OST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인 'A Winter Story'입니다. 또 다시 시작되는 한 주의 처음입니다. 이번 주도 하루하루 행복 가득한 미소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o @mmerlin님의 [멀린's 100] 가보지 않은 길과 가리워진 길 中 @ddllddll님의 정성을 담아 '막' 써보는 일기 中 @energizer000님의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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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한줄!
여름 밤이 깊어 갑니다.. 여름답지 않은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 오네요... 하나하나 짧지 않았던 시간을 처음으로 정리하려 하니 참 서툽니다. 이 어설픈 몸짓 또한 나중에 더 나이를 먹으면 추억이 되려나요. 오늘도 붕 뜬 기분으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If we are not responsible for the thoughts that pass our doors,
eos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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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reblogged
Voting will soon be available on “EOSPORTAL”, another service run by EOSYS!(KR-EN-CN)
EOSYS가 함께하는 “EOSPORTAL”에서 곧 투표가 가능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성공적인 EOS 체인 런칭을 위해 24시간 깨어있는 EOSYS입니다. [주의사항] 거래소에 EOS 토큰을 보유하시던 분들은 거래소가 출금을 재개할 때 까지 투표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투표 과정에서 지갑 주소로 사기를 치거나 private key를 묻는 곳이 있을 수 있으니 해킹을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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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부제:남편의 식탁]
안녕하세요~~~ 남편의 식탁 ! 두번째! 내일 올려야 하는 포스팅 인데 제가 며칠동안 좀 바쁠거 같아서 오늘 올려요... A형 남편이 스친 여러분 반응에 완전 으샤으샤 신났읍니다... 구독해주시는 여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두가지 올려보도록 할게요! No1. 토마토 모챠렐라 파니니 @wcuisine 님이 만개의 레시피 에 올리신 메뉴중에서 남편이 훙내내서
music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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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reblogged
[뮤직홀릭]EOS, 대장정 351일간의 ICO를 마무리 하며
안녕하세요. 뮤직홀릭입니다. EOS가 드디어 351일간의 기나긴 ICO대장정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연 무사히 잘 갈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있었지만 마지막 날까지 큰 문제없이 잘 마무리되는 시점입니다. #0회차부터 시작된 이 일이 #350 이라는 숫자로 마무리를 짓게 되는군요. 그사이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지금도 많은 변화가 생기고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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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속도....
맑은날보다 흐린날이 더 많은 뉴욕의 요즘입니다. 햇빛 쨍쨍한 여름날을 가장 좋아했었던 나는 요즘처럼 너무 덥지 않은 이런날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 햇빛을 필요로 하는 야채 키우기는 아마도 부족한 햇빛 덕인지 올해는 깻잎 성장이 영 둔해요. 해마다 깻잎이 제일 빨리 쑥쑥 커 주었는데.... 상추와 호박은 적당한 날씨덕에 아주 잘 커주네요.. 2년전에 심었다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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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
전 오늘 휴일입니다. 집안에서 바라보는 창 밖의 정취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오늘은 포스팅을 쉬려고 @okja 님 블로그를 보다 맥주 한잔 생각나서 맥주를 한잔 하며 생각에 빠졌어요. @golfda 님이 책 추천 해달라는 얘기가 퍼뜩! 정작 답글 다 달아놨는데 갑자기 추천하고 싶은 책이! 10년도 더 된 책이라 혹시 읽으셨던 분들 계실려나요......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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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한줄!
스친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고 계시나요? 저도 하루를 마감하고 돌아보는 저녁 입니다. 오늘도 스팀잇 댓글에 감동하고 탐방하며 공부하고 나름 의미있는 하루 였읍니다. 이렇게 하루를 꽉차게 살아가는 느낌 참 좋읍니다. 때로는 어떤 화려한 말보다 그냥 참 좋다라는 표현이 마음을 표현하기에 더 없이 그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남은 하루 잘 채우시기를
zor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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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sa reblogged
[2018/5/28] 가장 빠른 해외 소식!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들의 글을 소개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오사카에서 조르바(@zorba) 인사드립니다. 오늘 인생 두번째로 김치찌개를 했는데요. 어머니의 김치찌개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먹을만 합니다ㅠ 문제는 한국에서 가지고 온 김치가 얼마 안남았다는 점ㅠㅠ 갑자기 한국 음식이 그리운 밤이네요ㅎㅎㅎ 이웃 분도 저녁 식사 맛있게 하셨겠죠?^^ 오늘도 필요한 정보 찾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도 해외스티미언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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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마지막 회식!
오늘은 Memorial day! 공휴일 입니다. 한국의 현충일 같은 날이죠~~ 저한테는 오늘 다른 의미있는 하루가 되었네요.. 오늘 마지막으로 직원들과 회식을 갖었읍니다. 클로징 2주 정도를 남겨 놓고 있는데 바이어의 부탁으로 직원들에게 매매 사실을 알리지는 못하네요.. 마음 한구석 미안함과 고마움이 이렇게라도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원래는 여기나, 여기로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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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부제:남편의 식탁]
불금 , 블토를 외치시는 가운데 전 열심히 일하고 왔읍니다........^^. 10:15 pm .집에 왔읍니다! 시즌인 우리는 바빠욤 ~~~ 넉다운~~~ 어제도 오늘도! 집에 들어온 순간 흐흥~~~~~ 코를 자극하는 맛있는 냄새! ㅋㅋㅋ 전 먹보입니다. 남편이 제가 일요일 첫 포스팅 할거라 얘기 했더니 잘 만들어 놨네요.... 🥕🥑🍠🥦🍇 거두절미,
kati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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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한줄!
주말이라 좀 바쁘네요~~~ 오늘은 긍정의 한줄로 대신 합니다. 퇴근하고 1포스팅 할 기력이 남아있음 좋겠읍니다^^ 스친 여러분 즐거운 하루 포근한 밤 되세요! 일상속의 경이로움 One never knows what each day is going to bring. The important thing is to be open and ready for it.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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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홀릭]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치 변화, 그리고 메인넷을 앞둔 블록체인 시장의 변화에 대한 투자 방향은..
안녕하세요. 뮤직홀릭입니다. 오늘은 2연타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이번 포스팅의 제목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치 변화, 그리고 메인넷을 앞둔 블록체인 시장의 변화에 대한 투자 방향은.." 입니다. 우선 이건 순전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여러분들의 투자 방향에 참조 역할만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먼저 이 글을 적게 된 큰 관점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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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기억을 걷는 시간
요즘 내가 눈뜨고 잠들때까지 무한반복 듣고있는 노래 🎶🎶 아직도 너의 소리를 듣고 아직도 너의 손길을 느껴 오늘도 난 너의 흔적안에 살았죠 아직도 너의 모습이 보여 아직도 너의 온기를 느껴 오늘도 난 너의 시간안에 살았죠 길을 지나는 어떤 낮선이의 모습 속에도 바람을 타고 쓸쓸이 춤추는 저 낙엽 위에도 뺨을 스치는 어느 저녁에 그 공기 속에도 내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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